[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7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참여형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금요저널] 홍성군새마을회는 지난 5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와 사랑을 담은 어버이날 행복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정성껏 마련한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새마을회에서 지원하는 충남온 사업비를 활용해 시행됐으며 직장새마을회원사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수덕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6일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와 생신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통기타공연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생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일 인삼의 안정생산과 뿌리썩음병 예방을 위한 재배 전 ‘예정지 관리법’을 안내했다.인삼은 연작에 취약해 뿌리썩음병 등 토양전염성 병해가 누적되기 쉬운 작물로 병원균은 재배 이후 토양 내 고밀도로 축적돼 연작 시 큰 피해를 유발한다.최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 8일 서해에 어린 대하 20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한 대하는 지난달부터 인공 부화를 통해 30일 이상 생산·관리한 것으로 방류 해역은 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 등 도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흰다리새우 종자 입식 시기를 맞아 양식 초기 수질 안정과 수산생물 질병 예방을 위해 6 8일 3일간 도내 흰다리새우 양식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이동병원’을 운영했다.어린 새우는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질병에 취약해 입식 전후 수질
[금요저널]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도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만족도 및 충남 방문의 해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도는 도내를 방문한 여행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매력적인 관광 환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해 12월 첫 발생 이후 5개월여간 이어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의 이동 제한 조치를 8일 자로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위기 경보 단계도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해 평시 방역 체계로 전환한다.이번 전면 해제는 지난달 8
[금요저널] 국민 장수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전국노래자랑’ 이 5월 당진시에서 다시 한번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예심과 본선을 거쳐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금요저널] 충남 당진시에서 생산하는 전통 증류주인 ‘고마소주40’ 이 2026년 충남술 TOP10에 선정되며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8일 당진시에 따르면,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도내 33개 양조장이 출품한 42개 전통주를 대
[금요저널] 당진시는 드론 조종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당진시 드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초경량비행장치 4종 이상 자격증을 보유한 드론 조종자와 관
[금요저널] 당진시는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배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협의체는 지난 7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18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올해 사업의
[금요저널] 당진시청 환경위생과 김준룡 생활환경지도팀장이 대한민국 행정 갈등 해결과 공무원 권익 보호를 위한 ‘민원 해결사’로 발탁됐다.당진시는 김준룡 팀장이 지난 3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위촉식에서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으로 위촉됐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월 직원만남의 날’ 공무원 대상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실무부서가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