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6일 도청에서 ‘충남도민 문화예술 활동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문화정책, 문화예술, 복지·장애, 조사·통계 분야 자문위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보고회는 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제1기 유스폴리더스 멤버들이 범죄·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목적으로 직접 제작한 동영상 공모전 결과 시연 및 포상,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간담회와 동영상 시연회에 참석한 충남자치경찰 유스폴리더스는
[금요저널] 지난 6월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7일간 한마음회관 1층 로비에서 캘리그라피 작은전시회가 열린다. 본 전시회는 울릉군에서 주최한 2022년 문예교실 캘리그라피 고급반 수강생 16명이 12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주요 전
[금요저널] 포항시는 16일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 연계 협력 활성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민·관 네트워크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회의는 포항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교육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을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 통합사례관
[금요저널] 포항시는 6월 14일부터 30일까지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14개의 무료급식소 및 식사배달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의 효율화와 내실화를 위해 수행기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사업 추진 관련현황 및 방역조치 여부와
[금요저널] 포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모한 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는 18일부터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포항바다&포항운하 낭만의 물길’을 주제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해상공원에서는 ‘카누’와 ‘SUP’를,
[금요저널] 포항시는 소외계층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계층 간의 문화격차를 좁히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6세 이상에게 발급되며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은 물론 음반·도서 구입,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름철 재난 취약시기인 우기를 대비해, 지역 내 시공 중인 건축공사장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사고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건축공사장 인명피해 재
[금요저널] 포항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2022년 제2차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포항시는 1분기 소비·투자분야 목표액 2,043억원 중 2,353억원을 초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박물관 역사자료총서 제6집 ‘남환박물’ 완역본을 발간했다. ‘남환박물’은 조선시대 제주목사 이형상이 쓴 제주도 지방지로 1700년대 제주의 자연·역사·풍속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어 ‘탐라순력도’와 함께 제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등록농약이 없거나 적어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면적 작물의 농약직권등록시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농약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작물별로 등록농약 이외의 사용을 금지하는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가 모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로 사는 노인에게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에너지드림 사업에 올해 총 3억 9,550만원을 확보했으며 4,650명에게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6월 29일~7월 1일 한국폴리텍대학 외 4개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지부가 주관한다.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고용에 대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대전’을 개최한다. 다둥이 부모에게 다양한 육아 정보 및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생 문제 인식을 같이 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