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회가 21일부터 26일까지 ‘2023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주민총회 온라인 투표인단을 모집한다. 투표인단 모집은 온라인으로만 실시하며 시 누리집 ‘시민의창-시민참여-신청·접수’를 통해 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20일 열린 해밀동 주민총회에서 ‘해밀동 마을계획 및 주민제안사업’의 우선 순위를 결정했다. 해밀동 마을계획단은 지난달부터 5주간 마을에 필요한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해 살고 싶은 마을을 위한 마을계획사업 5가지와 주민제안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과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8월부터 10월까지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숨은 고수 교실’ 하반기 강좌를 운영한다. 숨은 고수 교실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 지식과 지혜를 갖춘 신중년 세대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나눔 강연이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에게 각종 자연 재난에 따른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호우·대설·강풍·풍랑·해일·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 발생 시 복구에 필요한 현실적 보상으로 생활에 안정을 기할 수 있게 해주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청 1·4층에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지역 독서·출판문화 선순환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는 지역 독서·출판문화 거점 공간으로 지난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매년 지방자치단체 1곳을 선정
[금요저널]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7월 19일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시니어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18명의 교육생과 강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공로상 및 개근상 수여, 수료생 실버놀이치료
[금요저널] 구미시는 7월 20일 오후 2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관광경제대책 추진반 첫 번째 회의를 열고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경제 회복 추진과제 발굴에 나섰다. 관광경제대책 추진반은 비상경제대책 T/F의 5개 실무추진반 중 하나로 이
[금요저널]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220만 도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0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김태흠 지사와 시장·군수, 도-시군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주관한 2022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은 주민의 일상불편 개선,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해소, 친환경·신사업 분야 규제 합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 6일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바이어·무역상사 초청 제주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수출업체 40개사를 28일까지 모집한다. 수출 확대를 견인하고 도내 우수기업의 신규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점심시간 유연근무제 확대 등 공직자들의 근무 여건과 일할 맛 나는 환경 조성을 위해 3개 분야, 10개 실천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상화된 관행을 점검해 경직된 공직사회를 보다 자유롭고 유연하게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오영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마늘 재배 방법 개선을 통해 인건비 절감 및 기계화 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늘은 생육기간이 길고 재배과정 → 수확 → 줄기 절단 → 건조 등) 각 단계에 노동력 투입이 많아 인건비 부담이 크다. 마을은 쪽으로
[금요저널]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가 발족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2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30차 4·3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4·3위원회
[금요저널] 김충섭 김천시장은 20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감문면 대양교 정비사업 준공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감문면 대양1리 마을진입로 입구에 위치한 대양교는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설치된 교량으로 1980년대 보강공사를 거쳐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