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임청각과 성락철교 등 지역 역점사업 현장을 찾아 내실과 실효성이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지역 시의원들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협의했다. 권 시장은 먼저 ‘임청각 복원·정비사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기한 민원과 지적측량 업무에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 2대를 추가 설치하고 여권 업무 운영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은 순번 발행기와 연계해 번호표 발행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원예산업 관련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관내농협 상임이사, 참여법인, 농업인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추계 도로정비평가’ 도로정비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시는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등 9개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에서 농가형 가공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충남도 농부푸드쎈특별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판촉전은 도내 농업인이 직접 키운 좋은 농산물을 원료로 직접 가공해 생산한
[금요저널] 충남도는 김 황백화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어업인을 돕고 지속가능한 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예비비 10억원을 투입,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김 황백화는 세포질 내 물주머니가 커지면서 엽체가 황백색으로 변하고 엽체가 탈락하거나 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전의새마을지도자회, 전의새마을부녀회, 전의청년회, 전의라이온스클럽, 의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5일 연기면사무소에서 ‘연기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연기면새마을협의회는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350포기를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저소득층 70여 가정에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연기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과 고운동주민자치회가 오는 18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2년도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고운동 북측 복컴 1층 체육관을 주무대로 1막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2막은 우금치극단의 ‘청아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한부모가족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찬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전에 선정한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찾아 정성가득 준비한 목살, 쌈채소, 파채, 쌈장 등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 오봉산 주요 등산로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을 염원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치원읍 관계자,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여해 오봉산 주요 등산코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4일 정신재활시설 ‘한걸음’과 정신장애인 취업 활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신재활시설 ‘한걸음’은 정신질환자의 직업재활을 도와 고용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번 협약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가 최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워터시티 세종사업소를 방문해 잔류염소 측정실험 등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견학은 무지개어린이집 원아 등 40여명이 참여해 수돗물생산과정 애니메이션 영상관람 및 홍보관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2022년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6명을 공개했다.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에 의거해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