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은 2022년 11월 16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봉화정자생활문화관에서 초등돌봄전담사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돌봄 학생들의 긴급 상황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과 가죽공예 수업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오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공감하는 안전한 문화 및 학교 조성을 위해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로 18년 차를 맞는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하여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2022년 11월 17일(목) 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행솨를 개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관리자와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11월 17일(목) 오전 7시부터 관내 영천여자고등학교 및 영천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2023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많은 인원이 모이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10시 30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실천대회 추진을 통해 그간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한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강창선 바르게살기운
보령시는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여러 단체로부터 이웃사랑 후원 물품 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보령식품영어조합법인(대표 김재범)은 1980만 원 상당의 액젓 5kg 1500개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6일 △농협은행 보령시지부(지부장 김선호
[금요저널]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경시 주관으로 기린, 구다영이 함께하는 호란&비아트리오 콘서트가 오는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4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비아트리
[금요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 주민등록상 문경시 거주자이면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
[금요저널] 문경시가 영농기간이 끝나는 시기인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보름동안 ‘영농폐기물 무상 처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문경시 공평동 소재의 환경자원순환센터 내 임시 야적장으로 영농폐기물을 마대에 담거나 풀리지 않게 단단히 매듭지어 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20일 tvN드라마 환혼의 촬영장인 마성오픈세트장에서 드라마IP 활용 관광활성화를 위한 매직 판타지 로드벤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문경이 영화·드라마 촬영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어 세트장 및 촬영장소를 단순 투어 형식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금요저널] 문경시와 문경문화원은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승희 오래포럼 회장을 초청해‘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상식’이라는 주제로 새문경아카데미 11월 특강을 개최했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실제 모델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함승희 회장은 검사 시절 부정부패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는 11월 11일 11시에 군위 어린이집에서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 어린이집 아이 및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를 개최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평화통일 기원 메시지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15일 마산면 봉선저수지에서 걸어보자 자연명소 ‘물버들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행사는 지역사회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비만율을 낮추어 건강기대수명 연장을 늘리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개회식이 열린 마산면
[금요저널] 서천군이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세주소 부여 제도란 기존 아파트처럼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도 상세주소를 부여해 법정주소로 사용하는 제도다. 그간 군청을 방문해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후 거주지 읍·면 주민센터를 재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