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성인 교육프로그램 ‘제4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신청이 조기 마감돼 인기를 실감했다. 나라사랑 아카데미는 예천 출신 충신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통한 애향심 형성, 올바른 나라사랑 정신 확립과 문화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오는 4월
[금요저널] 예천군은 3월 7일까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4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장년 귀농·귀촌 희망자가 실제 이주 전 최대 3개월간 미리 거주하면서 농작업 등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본격적인 산림과수 전지·전정 시기를 맞아 ‘산림과수 재배관리기술 현장설명회’를 열어 수종별 핵심 재배관리 기술과 재배 현장 문제점 해결방안을 지도했다고 밝혔다. 현장 설명회에선 과수별 재배 특성 소개와 증식, 식재 방법, 시비, 수
[금요저널] 전남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겨울철 남해안 별미로 알려진 꼼치 자원 회복을 위해 2월 말까지 여수 두문포 해역에 치어 2천50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꼼치는 남서해안과 동해 남부해역 수심 50~80m에 서식하며 12월부터 이듬해 2월에 연안으로 이동해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전국 제1의 식량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사업 등 핵심 12개 사업에 7천 5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식량안보 위협, 쌀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3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제3기 신입생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행복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금요저널] 상주시는 2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수요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농촌마문화대학’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농촌문화대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을 받아 사벌국면 매협2리 등 11개 마을에서 1회성으로 진행하며 주민수요에 맞게 웃음치료, 건강체조,
[금요저널] 상주시는 농촌 어린들에게 겨울방학 중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16일 낙동면·화동면 복지회관에서 ‘신통방통 신기한 마술 여행’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관객 참여형 마술공연을 통해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금요저널] 상주시가 협약시군을 비롯한 자매결연·동주도시에 잇따라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상주시는 강영석 시장이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 시군인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에 총 3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금요저널] 지난 14~15일 상주시 모서농협 회의실에서는 농업인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도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포도 전지 등 농작업이 한창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농업인의 열기로 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사립·대학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선정됐다.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은 박물관 소장 유물의 DB구축과 대국민 공개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지원 사업이다. 올
[금요저널] 상주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가지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전략사업의 확보 계획을 보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과수화상병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이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전염성 세균병으로 나무의 궤양에서 월동 후 체내 양분이 활성화되는 봄철에 활동을 개시하므로 예방
[금요저널] 홍성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부터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을 5등급 경유차에서 4등급 경유차, 지게차와 굴착기까지 확대하고 약 30억의 예산을 투입해 1,118대의 관내 노후경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