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청자축제가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 등으로 채워져 낮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강진군이 17일 밝혔다. 14세기 고려가 패망할 때까지 세계 최고의 청자를 빚었던 남도 끝자락 강진. 국보와 보물급 청자 중 절반 이상을 배출한 이곳에서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6일 장기 경기 침체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광양시 상공인단체와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광양소상공인연합회, 광양경제활성화본부, 광양·동광양상공인회, 광양만상공인회, 광영상공인회
[금요저널] 광양시는 전기차 수요급증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물량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총 990대로 전기승용 500대 전기화물 200대 전기버스 1
[금요저널] 광양문화도시센터에서는 오는 3월 5일까지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에 참여할 영업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은 광양시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카페나 공방 등의 영업점을 아지트로 지정해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로 활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상반기 ‘청년 멘토스쿨’ 학과 운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멘토스쿨’은 지역 내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가진 청년 또는 전문가가 학과 운영자가 되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광양시가 지난 16일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개최한 ‘제40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 전통제례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약수제는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와 광양시민의 안녕,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1981년 3월 10일 첫 번째
[금요저널] 광양시는 18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광양 청소년 페스티벌’을 청소년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청소년육성회 광양지구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난 12일 32팀이 참여한 열띤 예선 속에서
□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안보 및 호국 정신을 배양하고, 전·평시 위기관리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코자 상반기 공직자 안보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 교육청 직원들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및 민간인 통제구역을 찾아 호국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학교급식 지원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어 고품질의 농산물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2024년도 학교급식 친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시청에서 본청과 읍면동 간 현안을 공유하는 읍면동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청 실과소에서 읍면동에 공유가 필요한 시정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 주요 현안 사항 보고 후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들을 각종 외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하여 청송군내 8개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학생 689명을 대상으로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학생이 단말기를
[금요저널] 해남군은 3년연속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사회적경제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교류를 위한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
[금요저널] 겨울로 시기를 옮겨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색다른 이벤트가 선보여 화제다. 청자축제 증강 현실 이벤트는 ‘우리동네 보물찾기’ 어플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 후 축제가 열리는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
□ 경상북도교육청 경산수학체험센터에서는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4주간 20일동안 겨울방학 특집 프로그램 「미션 챌린지」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4주동안 4,292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가족캠프와 방탈출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