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난해 입국한 175명보다 약 2배 증가한 336명 규모로 운영한다. 고용 분야는 시설원예, 인삼, 곡류, 특작류 등 농업 분야로 관내 108농가에 배정될 예정이며 결혼이민자 친척 및 충남도-라오스 업무협약 체결 인원으로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을 검토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군수, 국장, 담당관,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질의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
[금요저널] NH농협은행 임직원은 지난 21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응원하고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날 고향사랑기부제가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농협 본점 길정섭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금산 고향 출향 직원, 금산군지부
[금요저널] 보성군은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 치매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을 통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 12개
[금요저널]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나주시 한 중국음식점 배달용 나무젓가락에 따뜻한 글귀가 새겨져있다. 이 나무젓가락은 나주시 보건소에서 정신건강 취약계층의 상담 서비스 정보 제공을 위해 관내 중국식 배달업소에 배부한 홍보물품이다. 22일 보건소에 따르면 2
[금요저널] 강진군은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개최하는 강진청자축제 기간동안 자동심장충격기를 3대를 설치해 위기 상황에 대비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정지 환자를 비롯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으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금요저널] 영암 혁신의 원년 함께 뛰겠습니다. 그 두 번째는 군정 주요 개발사업과 공공시설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도시계획업무와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매력있는 도시, 쾌적하고 안전한 미래도시, 살고 싶은 영암’ 건설을 위해 초석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21
[금요저널] 영암군이 군의 새로운 미래 설계를 위한 도시계획·건축 분야에 대한 역량강화에 나섰다. 군은 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내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도시계획·건축 분야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민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돼 오는 3월 6일부터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구토, 설사, 발열을 동반한 장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생후 8개월 이전에 2,3회 접종을 받으면 83
[금요저널] 홍성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선다. 군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계획을 수립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차량, 부동산, 금융
[금요저널] 홍성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안전망 편입을 위해 사업
[금요저널] 홍성군이 올해부터 장애인등록증 보유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승마 체험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홍성군 승마장은 마사회에서 지정한 전국 14개 재활 힐링 협력 승마시설 중 한 곳으로 올해 재활승마 지원사업을 통해 회당 4만원 최대 10인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홍성군과 예산군이 동일 생활권인 군민들의 교통편의 향상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22일 예산군청에서 홍성-예산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 시행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최재구 예산군수와 체결했다. 홍성군은 이번 협약을
[금요저널] 장성군이 쌀값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올해 쌀 생산량을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전략작물직불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을 시행할 방침이다.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쌀 생산량을 시장 경쟁력이 확보되는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