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군은 행안부와 국민권익위가 함께 실시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중 국민신문고 권익개선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11
[금요저널] 해남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도비 43억원 등 총 181억원을 투입해 삼산면 평활리 일원에 8.8ha 규모의 제2스포츠 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제2
[금요저널] 서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공공후견 사업을 위한 후견인과 피후견인을 모집한다. 치매 공공후견이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치매
[금요저널] 서천군이 2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회의에 참석한 군·관·경·소방 관계자 20여명은 올해 추진할 화랑훈련, 을지훈련, 충무훈련 등 주요 훈련계획 및 예비군부대 지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해 동네작가를 모집, 5명을 선정해 지난 24일 위촉식을 열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은 서천군민이 직접 동네작가가 되어 마을 소개, 귀농·귀촌 정착 사례 등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3월부터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해 4월부터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읍성 성안지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진행해 북문지 추정 유구, 주거지 및 건물지, 전돌, 고급자기편들 등을 다수 발견했다. 북문지는 현재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 하단에서 발견됐고 지대석과 면적이 5단으로 훼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7일 가족누리센터에서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열린바다 워크숍은 서천의 미래 자원인 바다를 어떻게 보존하고 개발할지 해양 군정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기웅 군수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전 해양수산부
[금요저널] 신안군은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안군 6개 섬에서 발발한 소작쟁의 운동은 1920년대 친일지주에 맞서 섬에 살고있지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주장한 항일농민운동
[금요저널] 대구시는 ‘대구역사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완료하고 3월 1일부터 정식으로 누리집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역사문화대전은 대구시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2019년 5월부터 대구의 지리와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
[금요저널] 지난 2월 18일 서울·경기지역에서 20~30대 청년 40여명이 영양군 관광두레 정준영PD, 주민사업체 YY리더스, 별빛고은이 기획한 행사‘깜깜한 여행’에 참여하기 위해 영양군을 방문했다. 관광두레는 2013년부터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창업 및 육성을 위
[금요저널] 영양군은 3월 2일부터 31일까지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누어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해 세액을 공제받는 제도로 연세액 중 신고기한의 다음 날부터 12월 31일까지에 해당하는
[금요저널]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2월 24일 온라인 공유로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이끌기 위한 ‘2023 SNS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SNS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위촉장 전달부터 서약서 작성, 우수 SNS
[금요저널] 해발 250m의 중산간지와 유기질이 풍부한 분지에서 포도의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상주시에서 생산자단체 스스로 최고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상주시 모동, 모서 화동, 화서 등 거리 곳곳에서 ‘고품질 포도 생산만이 우리가 나아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6일 진도 7.8의 지진으로 수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위해 성금 950여만원을 모아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상주시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1,197명의 상주시 공무원들 각자가 지진피해 희생자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