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골목상권 활성화, 주민복지 및 주거환경 개선 등을 목적으로 추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남대천 어울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준공식은 김동일 시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주민협의체 회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테이
[금요저널] 완도군에서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 및 군정 방침인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자녀 교육, 심리 상담, 통·번
[금요저널] 고흥군은 28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이재학 고흥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고 춘천시에서는 육동한 시장,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기관사회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월 9일부터 실시한 사업체조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 통계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조사는 변화하는 사회·경제구조를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는 정책개발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군은 우수한 조사요원을 발굴·교육하고 적극적인 홍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분권제주도도민행동본부와 함께 특별자치·분권 홍보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3기 청년·대학생 자치분권홍보단’위촉식 및 발대식을 28일 오후 도청 자연마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치분권홍보단 위촉장 수여, 지방분권제주도민행동
[금요저널] 4·3희생자 발굴유해 3구가 75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28일 오후 2시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4·3평화재단이 주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도민 보호 대책 논의를 위해 28일 오후 4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3년 제주지방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통합방위회의에는 오영훈 지사와 국가정보원 지부장, 제주경찰청장, 제주지방
[금요저널] 문경시는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국내 유일한 돌리네지형에 형성된 문경돌리네습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적으로 보전해야 할 국제 중요 습지로 인증받기 위해 추진 중인 람사르습지 등록에 앞서 습지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주민설명회를 2월 28일 오후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 27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체계적인 국가숲길 관리·운영을 위한 ‘내포문화숲길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와 4개 시군 관계 공무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내포문화숲길 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운영 계획 설명, 운영·
[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27일 ‘2023년 1분기 도로관리심의회’를 개최했다. 각 유관기관과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도로관리심의회는 이날 군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대책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2023년 처음 개최되는 도로관리심의회인 만큼 접수된 굴착공사들
[금요저널] 충남 자치경찰위원회는 충남경찰청, 15개 시군과 시군 경찰서와 함께 민생치안 관계관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지역안전 협업과제 실천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민생치안 서비스의 일선현장인 시군 단위에서 지역
[금요저널]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대제를 28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5성위 앞에 첫 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초헌례
[금요저널] 복지사각지대 없는 담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가 출범했다. 담양군은 지난 24일 담빛농업관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병노 군수와 담양경찰서 박송희 서장, 담양교육지원청 이숙 교육장, 담양
[금요저널] 영암군 민속씨름단이 충북 문경시에서 열린 ‘2023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또다시 3관왕을 차지했다.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금강급에서 최정만 장사가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뛰어난 경기력으로 다음 대회를 기대케 했고 한라급에서는 최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