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6일 한국조폐공사를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플랫폼인 ‘CHAK’의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는 아산페이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과 가맹점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행정 업무의 정확
[금요저널] 아산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섰다.시는 올해 초부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에 AI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기존 단순 녹화 중심의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17일 아산성우하이텍과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 이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방문해 ‘장애인 맞춤형 신규 직무’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기존 장애인일자리사업의 틀을 넘어, 기업 현장의 고용 수요와 장애인의 직무 역량을 함께 반영한 신규 직무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탕정2 집단에너지사업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운영 기본규칙을 확정하는 등 이해관계자 간 소통과 협의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협의체는 집단에너지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다양한 우려와 의견을 투명하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사회복지과, 보건행정과,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충남아산지역
[금요저널] 아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산56-21 외 5필지에 연면적 4944.5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봉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오는 7월 9일 공연동에서 인문학 강연 한국가곡이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봉선화에서 첫사랑까지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한국가곡에 담긴 시대적 배경과 삶의 이야기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가곡을 통해 사랑과 그리움,
[금요저널] 밝은신안과의원이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아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금요저널] 아산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26 도농교류의 날 기념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여해 농촌체험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행사
[금요저널] 아산시는 17일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증진과 주민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한 ‘배방6차한성필하우스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를 비롯해 경로당 회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배방
[금요저널]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을 함께 일군 범군민지원협의회의 해단을 맞아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군은 지난 17일 태안문화원 2층 아트홀에서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관내 주요 기관 및 협의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태안군이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면 별주부마을 일원에서 태안의 미식을 알리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이번 별주부 야시장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태안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만을 활용해 글로벌 미식의 진수를 선보이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
[금요저널]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군은 이번 조사 통과를 환영하며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필요성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토교통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