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 중 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내 5개 소규모 중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결이음교육과정 ‘미술 같이 수업’을 진행했다.‘결이음교육과정’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각자의 학교에서는 ‘따로 수업’을 하고 특정 날에는 한곳에 모여 ‘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근무경력 5년 미만 사서교사 77명을 대상으로 ‘2026 저경력 사서교사 일년나기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저경력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내에서 홀로 도서관을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아침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 돌봄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공 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원화 전시는 연중 4회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7월 ‘우리는 당신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
[금요저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18일 지역 협력 서점인 아벨서점 에서 ‘인천 근대사와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생애’강연을 개최한다.강의는 장편소설 황해, 마지막 무관생도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역사와 인물을 깊이 있게 조명해 온 작가이자 전 동국대학교 국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이 중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를 운영한다.해당 동아리는 지난 2016년 ‘책 읽어주는 부모’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