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최종 합격자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과 온라인 채용시스템에 발표했다.최종 합격자는 일반구분모집 23개 과목 591명과 장애구분모집 5개 과목 6명으로 총 597명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역량강화 연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상처를 넘어 일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가 28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생각 톡톡 독서클럽’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으며 매주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상상플랫폼 AI융합교육센터에서 ‘마음챙김 명상 운영 전문가 양성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MSEG 강사 양성의 3단계 마지막 과정으로 1, 2단계를 이수한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생 대상 마음챙김 교육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장르별 비대면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읽으며 독서의 폭을 넓히고 비대면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스마트창의교실의 일환으로 ‘카미봇과 떠나는 모험여행’참여자를 모집한다.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코딩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카미봇 자율주행, 다양한 도형 그리기 등 오감을 자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료기증 캠페인 ‘비움·나눔·채움’을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정과 기관에 잠자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계양도서관 장서로 활용하거나 작은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AI 라이브러리 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성형 AI가 일상 전반에 활용되는 ‘AI 시대’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AI 기술을 경험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기 초 기초학력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준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일 2026학년도 휴원을 앞둔 인천만석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방문해 현장 점검 및 행정지원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실태 점검을 넘어, 휴원 후에도 유치원 운영 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록·예산·시설 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육복합공간 ‘마을엔’에서 ‘2026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2025년 위촉된 노동인권교육 강사 중 희망자 4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시작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구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인천아라초등학교, 인천아람초등학교, 인천해든초등학교, 인천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아라1동 주민자치회가 협약에 참여했다.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샤펠드미앙에서 생활교육자문단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촉식 및 분과별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교육자문단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행사는 초·중등 대표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선교의 발자취, 인천’이라는 주제로 2026년 인천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이번 시민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한국 근현대사에서 역사적 발자취를 남긴 서양인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