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인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교육 정책 토론회를 22일 문학경기장에서 개최했다. 토론회는 ‘함께 만들어 갈 인천교육 2년’을 주제로 주제 발표, 그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저자출판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교원과 관심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2024 읽걷쓰 저자출판지원 직무연수’를 21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 정책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저자가 되어 글을 쓰고 엮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회의’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시와 함께 항공MRO, 반도체, 바이오 분야별 지역협력소위원회를 21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 지역협력소위원회는 항공MRO, 반도체, 바이오 분야의 직업계고 지역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2024년 세계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대중 강연과 스쿨네이처링 앱을 활용한 모니터링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 가족, 3개 동아리, 숲 교육활동가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서민환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인천강화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강화도 내 관사 관리 및 거주 교직원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강화도 내 관사 관리자·거주자 15명, 인천시교육청 및 강화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시장 체험 프로그램을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전통시장 체험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단법인 인천상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이 수도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 아빠 여기 어때?’ 가족 인천길탐방 프로그램을 18일 운영했다. ‘엄마 아빠 여기 어때?’는 인천바로알기 참여자 확대를 위한 ‘주제가 있는 인천바로알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중학생과 학부모 19가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새골어린이공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인천시교육청의 역점정책 중 하나인 인성·시민성 함양 교육인 올바로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인천시자원봉사센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콜롬비아 교원 20명을 초청해 인천 디지털 교육 세계화를 위한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연수를 16일부터 26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콜롬비아 교육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마다 콜롬비아 교원들을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오전 인천도담초등학교를 찾아 ‘1·1·1 스포츠 프로젝트’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함께 농구 드리블을 배웠다. 1·1·1 스포츠 프로젝트는 인천시교육청이 1학교 1학생 1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관내 200개 초등학교 정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직원 280명을 대상으로 16일 교육청 정보센터와 본관 사랑방에서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해 실시했으며 1부 푸른세상안과 조성원 원장의 ‘교직원 눈건강관리교육’ 건강강좌 2부 교직원 안과건강검진으로 진행했다. 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문곡고 한국주얼리고 문학정보고 등 3개 학교에서 직업계고 학교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문곡고는 2024년 3월 세무고에서 ‘새로운 배움터’라는 의미의 문곡으로 교명을 변경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며 한국주얼리고는 대한민국 유일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문적 학교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행정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인천광역시회와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최근 1형 당뇨, 알레르기, 희귀 난치성 질환 등 학교생활 중에도 의료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증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