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선정위원회를 6일 개최하고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위원회는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공통기준을 마련하고 예산편성의 객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초·중·고 교장, 학부모, 건축사 등 7명으로 구성했다.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3 하반기 북부교육정책 및 학교교육지원 계획 설명회를 5일 실시했다. 설명회는 관리자 학교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변화와 북부교육 협의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예방교육 사안 처리 피해학생 전담관 피·가해 학생 갈등 조정 관계 기관 연계 등을 통합 지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위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3 정신과 자문의 사례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컨퍼런스는 교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 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달콤한 대화’는 2018년도부터 시작한 북부교육지원청의 다문화교육지원 사업으로 매년 부평구 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한식 조리 실습, 자녀교육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7일 국회를 방문해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요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와 관련해서는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취지를 담아 관련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시민문화운동 확산을 위해올해 3분기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장협의회를 5일 운영했다. 도서관장협의회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장이 분기별로 모여 공공도서관의 현안 사항과 도서관 발전에 대한 의견들을 논의하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적응의 시작 우리 아이 또래 관계 형성 돕기’ 연수를 7일 진행했다. 연수는 학교에서 또래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중 학생 학부모를 위해 마련했으며 블루토리 부모 교육 연구소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직원 92명을 대상으로 단위 학교별 상반기 심폐소생술 교육을 4층 대회의실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실시한다. 연수는 인하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소속 전문의가 이론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한다. 주 내용은 심폐소생술의 기초 골든타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교직원과 학부모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강화교육지원청 읽·걷·쓰’을 5일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 등 100여 년 전 강화의 역사적 사건을 거치며 당시 외국인이 그린 강화의 모습과 사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주민과 학생의 예산 제안을 심의하기 위해 제3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7일 오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자문위원회 개최에 앞서 25개 교육지원청 지역간담회,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등을 통해 도민, 교직원,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했다. 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예술인, 예술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로 특색 있는‘예술어울림한마당’을 운영한다. 8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지역 속 매·끼·꿈 예술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예술어울림한마당은 문화예술 공
[금요저널]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들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적인 업무 문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경기도교육청은 실천 수칙을 마련해 경기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경기도의회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고등학교 산학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창업생태계 조성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 토론회는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이태규, 강득구, 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