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성과평가에서 6개 사업단이 S등급, 1개 사업단이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스위스의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해 특성화고 학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린 인천 사립학교 자율행정연수에 참석해 읽걷쓰 정책을 설명하고 사립학교 사무직원들과 소통했다. 이날 연수에는 사립학교 행정실장과 사무직원 등 47명이 참석해 읽걷쓰를 연계한 인천 개항누리길 탐방을 진행했
[금요저널] 경기도국제교육원이 국제이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대비하고자 학교장들의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경기도국제교육원은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한국국제협력단 등에서 경기 남부권 초·중등 교장 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
[금요저널] 2024년도 경기도 내 사립학교 신규 교원 위탁채용이 확정됐다. 경기도교육청의 사립학교 신규 교원 위탁채용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학년도 사립 중등학교 신규 교원 채용을 위한 학교법인별 협의를 시행해 19일 위탁채용 추진을 확정했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핫라인 '1600-8787’운영 2주간 경기교권보호센터의 상담 요청이 577건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핫라인 대표번호 운영 전 2주간 상담 345건에 비해 약 1.7배 증가한 수치다. 학교급별로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제52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도내 12개 농생명산업계고 학생 105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영농학생축제는‘환경을 지키고 농업의 가치를 더하고’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제주고등학교, 제주복합체육관 등에서 열린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전문 당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당구연맹과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당구교육 프로그램 활동 지원 당구 발전을 위한 활기차고 건강한 환경 조성 당구 유소년 꿈나무 체육 인재 발굴 및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국회를 방문해 김교흥 국회의원에게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어린이 이동은 ‘도로교통법’ 상 통학에 해당한다’는 법
[금요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학교도서관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미디어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대상은 성남, 구리·남양주 내 중학교 11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독서와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능력 향상을
[금요저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오는 22일 지방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 240여명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기후 위기 시대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원들의 생태적 가치 함양을 위해 네 차례 걸쳐 연수원에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계기록문화 유산을 활용한 경기인성교육 구현의 자리가 마련된다.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기록문화의 전승,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지원하고 한국국학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후기 AI융합교육대학원 입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15일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경인교대, 인하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교원대에 새로 입학한 3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1부는 AI융합교육과 정미란 장학관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신체 건강 증진 및 감정 조절력 향상을 위해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15일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인천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운영해 왔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전 직렬,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는 최근 공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직사회를 떠나는 저경력·신규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한 제도다. 인천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