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이 지난 9월 25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 교육기술국을 방문해 경기교육의 핵심 정책을 설명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OECD 교육기술국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와 ‘교육과 역량의 미래 2030 2040’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교원의 개인정보와 사진 등이 공개된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관련해 피해교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권보호전담관을 통한 현장지원과 법률·심리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교권보호전담관은 사안 접수 후 즉시 현장 지원에 나서 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17보병사단 용왕부대를 찾아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도성훈 교육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안부두어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다양한 수산물과 먹거리가 풍성한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와 ‘학교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의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을 촉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에너지 교육 기회를 제공해 탄소중립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회의실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 1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서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인공지능 및 디지털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원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언어문화다양성 교육기반 조성 사업’의 현장 운영을 살펴보기 위해 9월 중 관내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이 사업은 이주배경 유아가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첫해를 맞아 22일 세미나실에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이움’학생맞춤통합지원에 나섰다.서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지자체·경찰·의료·법률·교육·복지·상담 분야 관계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감 7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 세미원 일대에서 ‘유초연계 이음교육 관리자 워크숍’을 운영했다.워크숍에서는 김택수 교수가 ‘원활한 초등 적응을 위한 유-초연계 이음교육 운영 방안’을 강의했다.워크숍에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지원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10월부터 인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확대한다.이번 지원은 식재료비와 급식 운영비 상승에 따른 어린이집의 급식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유보통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 늘봄행정실무사,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 강사 등 교육 관계자 34명을 대상으로 ‘인천 AI 교육비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인천 AI 교육비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4월 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서점과 연계해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천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뜨개로운 삶’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지역서점 ‘라이프,라이프’에서 진행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시민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1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 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으며 온라인에서 독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옹진군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옹진군은 대한민국의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평화적·지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으며 도서 지역의 특성상 교육 기반이 부족하고 지리적 제약이 크다.양 기관은 옹진군 아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