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일과 10일 남부청사에서 ‘유-초 성장이음’을 주제로 ‘2025 유-초 이음교육’ 맞춤형 연수를 개최한다. ‘유-초 이음교육’은 경기미래교육의 가치를 담아 유아와 초등학생 모두의 성장 및 전인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 종목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상업계열 경기직업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산업과 융합 서비스 신산업 실무역량을 겨루는 자리였다. 경기도 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인천본부, 인천시청, 인천상인연합회,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2025년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체험활동’은 전통시장의 유래, 의미, 역할을 현장 탐방을 통해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2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대이작도에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해양진로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산고 인천마전고 연수고 인천해원고 부평고 작전고 인천남고 서운고 등 9개교 학생과 교원, 그리고 해양 진로 자문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학교 관리자, 행정실장, 교육행정직원, 교육전문직원 등 1,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인천교육리더 AI+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AI 기반 미래교육 비전 탐색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역량 강화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습지학교네트워크 소속 6개 학교 학생, 교사, 전문가 등 50여명이 람사르습지인 송도갯벌 염습지를 탐사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인천습지학교네트워크 학생과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으로 인천무척추동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에서 ‘하나금융티아이 연계 글로컬 리더십 멘토링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6개교 학생 89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부모, 교육청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8월 30일과 9월 6일 이틀간 이주배경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탐방 프로그램 ‘다함께 꿈찾기’를 서울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진학과 진로를 탐색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무의도 포내어촌계와 ‘무의 바다학교 프로그램 협력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년간 대이작도에서 진행된 바다학교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섬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5일 ‘2025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모두 261명이며 7개 모집 분야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216명 △전산 5명 △사서 14명 △공업 4명 △식품위생 5명 △시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2025학년도 중등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9월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중·고등학교 교사의 진로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 후 4년까지 총 10년간 학생의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 사회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단순히 취업률을 높이는 것을 넘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5일 유아 대상 생태체험 프로그램 ‘아하 꼬마농부’를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아하 꼬마농부’는 2025년 하반기 총 3회 진행되며 이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문진영 사회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등을 만나,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여건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이 신속히 인정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