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6일 연천군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연천지역 정책 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미활용군용지 활용 GTX 서비스 제공으로 교통혼잡 해소 및 교통편의 증대 지역 산업 단지 활성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과 유경현 의원은 6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오정구 마을둘레길의 확대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국회 서영석의원을 비롯한 부천시의회 손준기, 윤단비, 최은경의원, 부천시 이명호 녹지과장, 이수만 조경팀장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6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해 노인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윤종영 위원장과 김회철 부위원장은 10월 5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 지방의회부분 대상을 함께 수상했다. 특히 윤종영 의원과 김회철 의원은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부
[금요저널] 황대호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지속가능한 학교사회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황대호 의원은 정담회에 참석한 사회복지사에게 “여러분의 헌신으로 그동안 많은 학생과 그 가족, 학교와 선생님, 그리고 수원시민이 합심해 좋은 교육공동체
[금요저널] 5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과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상견례를 겸한 소통과 협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과 김영기 정무수석,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은 경기도청공무원노조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은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캠페인 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인근에서 열린 ‘제19회 선인장페스티벌’에 참석, 화훼산업을 견인할 선인장과 다육식물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국내외 소비시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는 박명원
[금요저널]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 도내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규창 의원은 본 토론회를 기획하고 좌장으로 토론회를 진행했으며 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5일 서울 효창공원내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자치발전연구원·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주최하는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의 지방의회 광역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 제정을 위해 공동주택과장 등 집행부와 정담회를 개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내 아파트의 층간소음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 차원의 선제적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5일 의정부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의정부지역 정책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경기거점 벤처 창업센터 증축사업 지역일자리 활성화 지원 강화 교외선과 8호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도농복합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 방안’ 토론회가 10월 4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경기 도내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황대호 부위원장은 5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무명의병 기억과 지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한말 1895년 을미의병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15년여 동안 국권침탈을 막기 위해 일본군과 싸우다 산화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