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이번 제319회 정례회 추경 심사를 통해 관악구 지역에 꼭 필요한 서울시 예산 11억원과 학교 필요 예산 3억원 등 총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왕 의원은 “이번 예산은 관악갑 국회의원인 유기홍 의원과 함께 주민 및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6월 30일 열린 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에서 기업이나 정부, 공공기관이 청년들이 제출한 이력서 등의 서류를 일정기간이 지나면 반드시 폐기하도록 하고 서류를 폐기하거나 개인정보에 접근하고자 할 때에는 제출자에게 공지
[금요저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시의원 이 지난 28일 정동길에서 열린 ‘텀블러 데이’행사에 참석해 텀블러를 들고 행사장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은 지난 19일 윤건영 국회의원과 함께 7호선 남구로역 승강기 설치 공사 현장을 점검차 방문하고 인근 상인들과의 간담회까지 진행했다. 7호선 남구로역은 오랜 기간 승강기 설치가 되지 않아 장애인, 임산부, 노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23일 전·현직 서울특별시의원 합동세미나에서 자리에서 서울특별시 의정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서울특별시 의정회는 바람직한 지방자치제도의 발전 및 서울특별시의회의 발전과 서울특별시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필요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8일 서울시의회별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금요저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동킥보드 안전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거듭 이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은 28일 제319회 정례회 6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울시 학생 전동킥보드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금요저널] 어제 오후3시 30분 전 민주당 대표의원인 정진술 시의원에 대한 의원직 자진사퇴와 윤리위원회 중징계를 촉구하는 피켓시위가 본회의장 앞에서 개최됐다. 먼저, 국민의힘 여성의원협의회 신복자 회장을 비롯한 21명 여성의원들은 본회의가 진행된 회의장 앞에서 동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지난 27일 관악구 성현동이 서울시 ‘모아타운 수시공모’ 결과 최종 선정됐다”며 “고질적인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으로 고통을 받아온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대를 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성현동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은 최근 국방부가 ‘태릉골프장 공공주택개발 계획’ 반대 입장을 대통령실에 보고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태릉골프장 공공주택개발 계획은 지난 2020년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는 수도권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은 27일 김승수·오옥자·이상원 마포구의원과 함께 경의선숲길공원 친환경 코르크 탄성포장재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경의선숲길공원은 하루 평균 2만 5천 명이 찾는 도심 속 공원으로 염리동-대흥동 구간에서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은 6월 26일 정릉 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정릉 공영차고지 문화·체육시설 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대표 간담회’에 참석했다. 2009년부터 진행된‘정릉 공영 버스 차고지’개발사업은 버스차고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2일 도봉구 도봉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도봉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학령기 이후 배움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상실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 경증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월 26일 관악구 관내 건설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침수 피해 취약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8월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관악구는 침수피해 직격탄을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