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전반기 대표의원으로 이상훈 의원이 공식 취임했다.이상훈 신임 대표의원은 10대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수석부대표, 제11대 시의회 후반기 정책수석부대표와 3기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당내 최고의 ‘정
[금요저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공실로 방치된 ‘집집마당’건물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활성화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임규호 의원은 6월 30일 서울특별시 임대주택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랑구 겸재로 75에 위치한 ‘집집마당’건물의 활용
[금요저널] 제12대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들이 지역경제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평택항 개발과 항만 배후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으로 시민의 발을 한결 가볍게 만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의장이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의회사무처 전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김 의장은 이날 의회사무처 8개과, 14개 전문위원실 등 청사 곳곳을 차례로 순회하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30일 수원소방서를 방문해 31년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정영선 이의119안전센터장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표창은 오랜 기간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각종 재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이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성실한 의정활동과 도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안계일 의원은 성남시의원을 거쳐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두루 경험했고
[금요저널] 경기도 내 중도입국 아동·청소년들이 입국 이전부터 지역 사회와 교육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전 사전적응 교육'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6월 29일 월요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지역 학부모,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연천지역 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연천지역 교육환경 개선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
[금요저널] 김규남 서울시의원이 임기 마지막 날을 맞아 화려한 퇴임식 대신, 평소와 다름없이 지역구를 돌며 주민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의정활동의 마침표를 찍었다.김 의원은 오늘 오전부터 지역구 곳곳을 직접 방문해 ‘임기종료 인사드립니다. 과분한 성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이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이영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는 도시환경 개선과 교육현안 점검에 힘썼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6월 29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정책 지속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고립·은둔 지원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재훈 의
[금요저널] 축구선수 출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은 29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관련해 “이번 사태를 대한민국 축구와 체육행정 대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황대호 위원장은 “국민들께서 느끼
[금요저널] 이날 참배는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리더십학교 1박 2일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박 의원과 수강생들은 광주민주항쟁 영령에 대한 합동 참배에 이어 위원회의 전신으로 1980년 창립된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명예회장인 김홍일 전 국회의원의 묘소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27일 개최된 ‘제38회 서울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1500여명의 농아인 참가자들과 고요하지만 그 어느 체육대회보다도 힘찬 함성이 메아리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임기 만료를 앞둔 문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