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종 주민들의 공항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지원이 3년 더 연장됨과 함께 주민이 계약자로 돼 있는 장기 임차차량도 지원에 포함된다.2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신성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항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은 12월 2일 국회 김성원 의원실을 방문해, 양주 덕정·덕계 지역의 만성적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전철 1호선 증차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줄 것과 양주~동두천~연천 구간 셔틀열차 국비 반영을 공식 건의하고, 1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은 2일 열린 디지털인재국 예산 심사에서 최근 경기도교육청이 제작·배포한 ‘2035 하이러닝’AI 서‧논술평가 홍보영상 논란과 관련해 “일부 홍보물의 문제를 이유로 에듀테크 정책 자체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공교육의 적극적 역할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11월 2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제2차 ‘경기도 군유휴지 민·관·군 협의회’를 주관하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군유휴지 등 활용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중간발표에 대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은 12월 2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비산1동 새마을부녀회 유순이 부녀회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비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행사뿐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경혜 부위원장은 지난 1일 고양상담소에서 한국항공대학교 학생과 덕양구청 청소농정과가 함께 모여 경의중앙선 한국항공대역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정담회는 한국항공대역 주변 공공 쓰레기통이 부재하여 무단 투기
[금요저널] 2일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유승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병역명문가 예우의 포용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정의와 적용 범위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12월1일 수원 ‘창현고등학교 유집체육관’증축 공사 준공식에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고,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의 염원이 담긴 교육 공간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원찬 의원은 이번 체육관 증축 사업을 통해 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12월 2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심사에서, 진로탐색 플랫폼 ‘꿈잇다’시스템의 접근성·고도화 예산 반영과 직업계고 현장실습 노동인권 보호 강화를 경기도교육청에 촉구했다.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채수지 의원은 월촌중학교 급식실 증축을 위한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사업」 예산 10억 원이 2일 제333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예산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채 의원이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월촌중학교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OBS 라디오 '민생의회'코너에 출연하여, 2026년도 본예산 심의 방향, 디지털 경제 부작용 대책, 전통시장 지원 방안, 그리고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이번 인터뷰는 12월 1일 사전 녹음으로 진행되었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1일 ‘독산4동 1022번지 일대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과 주민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이번 설명회는 독산4동 1022번지 일대 신통기획 재개발을 추진하는 주민들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주민들이 참석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달 30일 노원구민의전당에서 열린 『미래로 가는 노원』출판기념회에 3000여 명이 넘는 노원구민과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뜨거운 성원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서 의원이 지난 3년간 서울시의원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은 12월 1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 단식투쟁 현장을 찾아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백현종 대표의원을 만나 경기도 예산 편성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강력 지지를 표명했다.유영두 부위원장은 이번 예산 편성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