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가무형문화재 기·예능협회의 이사장 이·취임식이 2월 14일 한국문화재재단 풍류극장에서 이이순 ABS아시아방송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11월23일 이사회의에서 번와장 이근복선생을 제4대 이사장으로 이미 선출하였다. 신임 이사장
용인특례시가 110만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3년 올해의 책’ 20권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독서 활
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문을 연다. 수원시는 5월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을 개원한다. 일월수목원은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2015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지 7년 만인 지난해 12월 준공된 일월수목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를 개최한다. 는 미술과 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클래식 음악과 해설을 곁들인 라이브 콘서트로 매월 선보이는 상설공연이다. 상반기에는 ‘클래식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재단의 사업 성과물을 한곳에 모아 디지털 형식으로 보존 및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를 선보인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재단 출범 이후 축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까지 지역 문화에 품격을 더할 '용인시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단체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예술공연지원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미술작품 임차ㆍ전시 사업 등 4개 분야다. 예술공연지원은 국악, 음악, 무용,
아직은 단단한 땅을 뚫어낸 갯골생태공원의 새싹이 기막힌 생명력을 뽐낸다. 겨울의 끝자락을 밀어내며 공원 곳곳이 봄 맞을 채비에 한창이다. 타는 듯한 태양은 점차 늑장을 부리며 낮의 시간을 연장한다. 추위는 힘을 잃고 생명은 소생하기 시작했다. 자연의 시간이 언제나 그렇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실내악 연주회 아트인사이드 미술관편 '봄을 부르는 미술관'이 10일 약 300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술관과 행궁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된 이번
□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임미화)은 연중 다채로운 작품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로 함께 소통하기 위한 ‘2023 초청전시’를 오는 24일까지 공모하고 있다. □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초청전시는 다양한 미술 장르의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머리에 가득 담은 채소와 고구마를 이고 뒤뚱 뒤뚱거리며 쉼 없이 산등성이 돌아 내려오시고 있었다. 힘겹게 느껴지던 어머니의 모습과 늘 다니시던 꼬불꼬불 꼬부랑 산길이 지금도 두 눈에 선연鮮然히 떠오른다. 그 힘든 일을 하시면서 한평생을 아프면
(사)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이사장 김보곤)는 지난 2월2일(목) 오후 4시 용아자료관에서 김보곤 이사장, 김용하 수석 부회장, 광산구청 공경희 예술과장, 광산구의회 박현석 부의장, 정재봉 행자위원장, 기념사업회 이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석환 사무처장의 사회로 유공자
전남대학교민주동우회 독서토론모임 [서로배움터]는 아래의 내용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쓴 정지아 작가 초청강연회가 2023년 2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카페 빈센트(두방길 85번지)에서 열린다. ‘ 불화의 시대,
누구나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는 추억과 사랑의 역학관계를 아름다운 선율과 채색으로 풀어냈다. 커피가루를 활용한 질감을 바탕으로 하여 감상자에게 전체적 주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켜 이해도를 높였다. 출품된 추억 작품은 거리의 풍경과 사람의 윤곽을 간결한 실선으로 뚜렷하게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자연과 인공. 각종 대비와 충돌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혼란을 겪거나 중심을 잃곤 한다. ‘오가닉 스펙트럼’은 이런 대비에 정면으로 맞서며 이 안에서 연결고리를 찾고 조화를 이룬다. 지난해 6월30일 안산 이풀실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