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승철이 신곡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승철의 디지털 싱글 ‘비가 와’가 공개된다. 이번 싱글은 곧 발매를 앞둔 정규 13집과 데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다
[금요저널] 배우 이유준이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한다. 12일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유준은 육가공 업체
[금요저널] 가수 치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11일 레이블 무드밍글 측에 따르면 치즈는 오는 7월 1일 신곡 ‘우릴 머금던 바다’ 발매를 앞두고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독보적인 보이스와 꾸준한 앨범 작업으로 세대불문 리스너를 사로잡아온 치즈. 그는 약 10
[금요저널] 가수 싸이의 ‘흠뻑쇼’ 티켓이 오픈된다. 1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싸이의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4’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싸이흠뻑쇼’는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열기를 식혀줄 워터 캐넌,
[금요저널]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가 초대형 J팝 페스티벌을 하반기 공동 개최한다. 리벳과 원더로크는 3일 “리벳과 원더로크가 MOU를 체결하고 올 하반기 J팝과 국내의 아이코닉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가수 이승철이 약 3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승철은 오늘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비가 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에 나선다. 미디엄 템포 모던락 장르로 완성된 ‘비가 와’는 곧 발매를 앞둔 이승철의
[금요저널] 그룹 핑크버스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핑크버스의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Call Devil’ 이모지 댄스 챌린지 영상 조회수가 총합 120만 뷰를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핑크버스의 멤버 지나가 이모지에 맞춰 안무를 펼치는
[금요저널] ‘걸스 온 파이어’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5일 공연 제작사 에스비위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서울을 비롯한 총 5개 지역에서 JTBC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최된다.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는 7월 27
[금요저널] 가수 서영은이 콘서트를 열고 그 시절 감성을 소환한다. 서영은은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서영은 콘서트 [6월의 선물]’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서영은의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진행되기에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금요저널] 그룹 핑크버스가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핑크버스는 오늘부터 매주 수, 금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며 비하인드부터 게임, Q&A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핑크버스의 ‘Call Devil’ 뮤직비디오가
[금요저널] 배우 허성태의 선역 역시 통했다.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 팀장 정채만 역으로 분한 허성태는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캐릭터 소화제’로 활약하고 있다. 전작들의 악역 이미지를 벗고 빌런들을 소탕하는 민중의 지팡이로 변신한
[금요저널] ‘신들린 연애’가 연애 프로그램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3일 SBS ‘신들린 연애’는 프로그램 콘셉트를 한눈에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신들린 연애’는 MZ 점술가들의 운명을 건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로 늘 남의 연애운
[금요저널] tvN ‘눈물의 여왕’의 OST 음반이 완판을 기록했다.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눈물의 여왕’의 OST 음반이 각종 음반몰의 판매 순위 최상위권을 연일 기록하며 정식 발매 전부터 초도 제작 수량이 완판되어 현재 추가 생산을 검토 중이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로그 스튜디오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3일 소속사 로그 스튜디오는 “배우 이재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이재욱이 더욱 다양한 장르에서 본인만의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