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이진혁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진혁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NEW QUEST: JUNGLE’을 발매한다. ‘NEW QUEST: JUNGLE’은 이진혁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는 의미를
[금요저널] ‘현역가왕’ 전국투어가 본격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는 총 3회차에 걸쳐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공연이 진행, 약 1만 8000여명 이상의 관객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전국투어 콘서트
[금요저널] 민서가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민서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9주년 특집에 ‘승승장구’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날 2라운드 무대에 오른 민서는 최유리의 ‘숲’을 열창하며 ‘히죽히죽 백구’와 열띤 경합을 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제13회 양천마라톤 대회’가 오는 27일 열리는 가운데 4,500여 명이 참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가족, 연인 단위 참가자가 많은 점을 반영해 기존 하프, 10km,
[금요저널] 버추얼 유튜버 그룹 스텔라이브가 두 번째 유닛 곡 시리즈를 공개했다. 스텔라이브 소속 버추얼 아이돌 시라유키 히나와 네네코 마시로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ear My Fairy’를 발매한다. ‘Dear My F
[금요저널] 그룹 오메가엑스가 앙코르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이피큐 측에 따르면 오메가엑스는 오는 5월 6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4 OMEGA X ENCORE CONCERT in SEOUL ‘ISLAND : FOR EVERLASTING’’을 개최한다
[금요저널] ‘수사반장 1958’의 첫 번째 OST가 공개된다. 서은광은 오늘 오후 6시 MBC ‘수사반장 1958’ ) OST Part.1 ‘지피지기 백전백승’을 발매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은 긴장감을 주는 퍼커션과 로큰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기타 리프, 낮게
[금요저널] 아이들 우기가 러블리한 호러퀸 자리를 예고했다. 19일 0시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YUQ1’ 타이틀 ‘FREAK’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기는 위자 보드판 위에 쓰여진 알
[금요저널] 가수 이진혁이 역대급 명반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진혁의 미니 6집 ‘NEW QUEST: JUNGLE’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 ‘NEW QUES
[금요저널] 배우 조한준이 최고의 밉상 캐릭터로 돌아온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바른손스튜디오)은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
[금요저널] 블레이드 Ent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자회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를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사람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을 거쳐 키이스트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장으로 사업을 총괄한 매니지먼트 전문가인 김형대 대표가 블레이드 Ent와 손
[금요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음악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 17일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새로운 콘텐츠 ‘아이엠온더비트’ MC로 발탁됐다. ‘아이엠온더비트’는 싱어송라이터들의 가장 편안한 아지트라는 콘
[금요저널] 가수 이진혁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진혁의 미니 6집 ‘NEW QUEST: JUNGL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진혁은 스타일리시함과
[금요저널] 그룹 NOWADAYS가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NOWADAYS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net 리얼리티 예능 ‘에잇티스트’에 출연했다. 이날 NOWADAYS는 Healing과 Killing의 갈림길에 선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하며 보는 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