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카스텐 하현우가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첫 주자로 나선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Part.1 ‘내 얘길 들어주오 – 하현우’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OST Part.1 ‘내 얘길 들어주오’는 현대와 복
[금요저널] 배우 오하늬가 ‘나쁜엄마’서 선영 캐릭터로 첫 등장했다. 배우 오하늬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선영 역으로 첫 등장, 이미주와 은근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네일샵 고객 오하영과의 다툼 후 회포를
[금요저널] 음악 라디오 뮤아가 ‘챗 GPT’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 취향 맞춤 음악 라디오 뮤아가 최근 세계적으로 화제인 ‘챗 GPT’를 탑재한 음악 채팅 기능을 오픈했다. 이는 국내 음악 서비스 중 첫 시도다. 챗 GPT란, 채팅을 뜻하는 챗과 초거대 인공지능
[금요저널] 배우 김서하가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에 특별 출연한다. ‘조선변호사’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송사를 벌이는 외지부 강한수가 백성들을 위해 진짜 변호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매회 에피소드 형식으로 그려 나가고 있다. 김서하는 극
[금요저널] 배우 송승하가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케치이앤엠에 따르면 송승하는 ENA 새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시골 마초 오형사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추적극에서 여배우 ‘이은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금요저널] 배우 유태오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흑백 화보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마리끌레르 영화제 특별판 화보 속에서 유태오는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흑백 무드 톤에서도 유태오만의 그윽한 눈빛과 강렬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라미란은 아들을 위해 나쁜 엄마가 된 ‘진영순’으로 분, 극중 남편 최해식의 죽음 이후 완벽하게 달라진 영순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극
[금요저널] 배우 이동해가 ‘오 영심이’ 속 화제의 스타트업 CEO 왕경태로 전격 변신한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측은 27일 20년 만에 영심 앞에 벼락처럼 나타난 경태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오 영심이
[금요저널] 가수 예은이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은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약 2주간의 ‘Cherry Coke’ 활동을 마무리했다. 데뷔 8년 만에 솔로 출사표를 던진 예은은 매 무대마다 눈을 뗄 수 없는
[금요저널]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전국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27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철은 오는 6월 17일 창원을 시작으로 ‘2023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RETRO Night’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이승철의 ‘RETRO Night’은
[금요저널] 가수 용용이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더블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용용은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Black Diaryy’의 더블 타이틀 ‘치토스’를 발매한다. ‘치토스’는 용용이 새롭게 선보이는 Nudisco&Tec
[금요저널] 아카펠라 그룹 나린이 만우절 추억을 소환한다. 소속사 MLD뮤직에 따르면 나린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APRIL FOOL’을 공개한다. ‘APRIL FOOL’은 만우절 장난을 통해 마침내 진심을 깨닫게 되는 사람의 이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정선아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선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8컷을 공개했다. 올 초 뮤지컬 ‘이프덴’의 주연으로 활약한 이후 휴식기에 돌입, 차기작을 검토 중인 정선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
[금요저널] 배우 이규한이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 출연한다. 이규한이 출연하는 '행복배틀'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치열하게 행복을 겨루던 엄마들 중 한 명이 의문투성이인 채 사망하고 비밀을 감추려는 이와 밝히려는 이의 싸움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로 동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