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김정화가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케네스컴퍼니는 “대표 청춘스타 김정화와 케네스컴퍼니가 손을 맞잡았다.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배우 김정화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
[금요저널] 새로운 버전의 ‘돌덩이’가 베일을 벗는다. 음악감독 박성일과 가수 나겸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돌덩이’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돌덩이’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삽입되며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던 곡이다. 주인공 새로이의 끈
[금요저널]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가 새로운 그룹 ‘호라이즌’을 탄생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한국과 필리핀의 합작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는 12일 오후 진행된 파이널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한터뮤직어워즈’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참석해 K팝 축제를 빛냈다. 이날 드림캐쳐는 북아메리카 대륙 부분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의 강보라‧강미르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자매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강보라 선수는 –49kg 결승전에서 상대선수를 2:0의 점수로 꺾으며 무결
[금요저널]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흥행 신화를 이어간다. 뮤지컬 ‘레드북’의 프리뷰 공연 티켓이 오늘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 후 전 좌석이 매진되며 웰메이드 작품의 저력을 보였다. 공연 개막 소식과 함께 옥주현, 박진주,
[금요저널] 인피니트 이성열이 MBC 새 드라마 ‘넘버스’로 시청자를 만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 측에 따르면 이성열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에 캐스팅, 심형우 역을 연기한다. 회계법인과 회계사의 세계를 처음으로 조명하
[금요저널] 배우 이혜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혜리가 유니세프를 통해 전달한 기금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 식수,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최연소로
[금요저널] 그룹 TFN이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FN은 오는 22일 일본 싱글 ‘Mirage’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신기루’를 의미하는 ‘Mirage’는 잡을 수 없는 희미한 연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해당 싱글
[금요저널] 배우 유태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으로 돌아온다. 유태오가 오는 10일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유태오가 출연하는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3개월간의 계약 연애
[금요저널] 배우 강준규가 드라마 ‘각자의 사정’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각자의 사정 ‘은 히트작으로 데뷔했지만 슬럼프에 빠진 영화감독 ‘하연우‘와 첫사랑의 상처를 웹소설로 써 대박이 난 작가 ‘성우재‘가 몇 년 간의 공백 끝에 다시 만나 펼치는 전쟁
[금요저널] 배우 이유준이 블레이드ent와 손을 잡으며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8일 블레이드ent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이유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욱 폭넓은 연기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배우 조성하가 ‘청춘월담’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조성하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 정통 있는 명문가 영산 한씨의 수장인 좌의정 ‘한중언’ 역으로 열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자 이환이
[금요저널] 배우 왕지원이 블레이드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블레이드ent는 “다방면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왕지원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