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킨다.더씬드롬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공개한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선보였다.메이딘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irl Meets Boy'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Yin and Yang'의 'FANY CHILD'버전 음원이 공개된다.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Yin and Yang ')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
[금요저널] 그룹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앰퍼샌드원은 오는 2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OSAKA - Fallen &n
[금요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김신이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오른다.김신은 오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되어 런웨이에 도전한다.'GREED'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쇼는
[금요저널]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
[금요저널] 그룹 앰퍼샌드원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재발’이라는 주제로 진행
[금요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더씬드롬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
[금요저널]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금요저널]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dodree 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2주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활동을 마무리했다.dodree 는 전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보
[금요저널]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과 함께 한국을 다시 찾는다.2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레이나는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대성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양일간 일본 오사카 Asue 아레나 오사카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
[금요저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준호는 지난달 31일 태국 방콕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
[금요저널] 배우 고경표가 시대를 관통하는 얼굴로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고경표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IMF 전후의 시대적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그간 고경표는 193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