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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1100만 뷰’ 큐티 스트리트, 데뷔 MV 셀프 오마주로 국내 팬 향한 특별한 애정 과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05 10:01




‘엠카 1100만 뷰’ 큐티 스트리트, 데뷔 MV 셀프 오마주로 국내 팬 향한 특별한 애정 과시 (방송 제공)



[금요저널]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열풍을 이어간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 당시의 비주얼을 재현하며 국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열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화력은 티켓 파워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 이후 단 4개월 만에 열리는 ‘초고속 재내한’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커진 팬덤의 규모를 입증했다.

또한 글로벌 Z세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올여름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