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에서 2기 GTX 추진을 공식화한 이후 후속 절차로 GTX 신설·연장 노선이 지나가는 지자체와 건설 업계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에 나선다. 2기 GTX 발표 이후 지자체, 건설업계 등에서
[금요저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2월 28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YMCA 및 돈의동 쪽방촌에서 제17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주거취약계층인 쪽방촌 주민들에게 영양을 고루 갖춘 도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는 2월 28일 국토교통부 중회의실에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CTX 거버넌스’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CTX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지방권 광역급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2.28. 국내외 ESG 규범 관련 동향에 대해 업계와 함께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SK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26.~27.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국제무역위원회의 에이미 카펠 상임위원과 상무부의 라이언 마제러스 부차관보를 면담하고 양국 무역구제기관 간 교류·협력 재개 방안과 한·미 간 무역구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천영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산업의 디지털 서비스화 촉진을 위한 ‘XaaS 선도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전 산업과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해 산업별로 최적화된 대표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육성함으로써, ▲ SW기업은 내재화된 기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27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하 글로벌 R&D 특별위원회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기후변화 위기, 신종 감염병 등 초국가적 문제대응,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심화 등으로 국가 간 기술 교류·협력을 통한 ‘글로벌 R&D’가 어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월 27일 오전 9시 30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LH,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 4개 권역별 집중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TF Kick-OFF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국제통상환경의 급속한 디지털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통상 분야 맞춤형 고급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디지털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민간 분야의 디지털
[금요저널] 소부장 기업의 신뢰성 평가 및 양산 성능평가 지원을 위한 ’24년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년도 소부장‘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과‘양산성능평가사업’을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신청기업 지원을 받는다고
[금요저널] 부동산과 최신 정보기술을 결합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부동산서비스 산업 분야 새싹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4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경진대회는 ’18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부동산원이 주관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국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2.27 08:30 미 상무부 지나 러몬도 장관과 미래지향적 산업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 반도체법 보조금 등 통상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금일 유선 협의는 안덕근 장관 취임 축하 및 양국간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공식품 소비자물가가 2023년 2월을 정점으로 상승폭이 지속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식품 및 유통업체 현장을 20회 방문하고 장·차관 주재 식품업계 물가안정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식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월 28일 오후 3시,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지하도로 안전성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에서 발표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하도로 안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