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가 3월 21일부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의 청사진을 그리는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본 연구용역은 지난 1월 30일 제정된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에 따른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국토연구원 컨소시엄이 24개월간 용역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원장은 3.21. 영상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원우이엔지를 방문해 영상보안산업 분야 해외인증 관련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영상보안산업 분야는 사회·자연적 재난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생성형 인공지능 레드팀 챌린지’행사를 4월11일부터 이틀간 코엑스 B2홀에서 개최하고 AI 윤리와 안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행사 참가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레드팀’은 통제된 환경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428건을 심의하고 총 1,073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 110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차관 주재로 ‘농식품 비상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8일 민생경제 점검회의에서 발표한 농축산물 가격안정 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업계 등의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중심의 표준화 활동을 강화해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ICT 표준화포럼 30개를 선정해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표준화포럼은 국내 핵심기술의 국제표준화와 시장에서 필요한 표준의 적시개발을 통해 산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소·중견 ICT 기업에서 직무 프로젝트 기반 인턴십을 지원하는 2024년 ‘ICT학점연계프로젝트 인턴십’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상반기 148명의 대학생이 106개 국내·외 기업에서 인턴
[금요저널] 정부는 3월 19일 서울특별시에서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 스물한 번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개최하고 ‘도시 공간·거주·품격 3대 혁신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민생토론회에는 주거 불편을 겪고 있는 노후 빌라촌 주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우상향 흐름이 올해 역대 최대실적 달성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강경성 산업부 1차관은 3월 19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수출 품목 담당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품목별 수출여건 점검 및 수출확대방
[금요저널] 우리나라와 영국 간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위한 제2차 공식협상이 3.19.~3.22.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장성길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영국 측 아담 펜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50여명의 양국 대표단
[금요저널]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에 공급되는 드론의 기술·품질 향상을 위해 조달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판로지원을 강화해, 국내 제조 드론산업 경쟁력을 제고한다. 그간 조달청은 ‘18년 벤처나라에 드론 제품 등록을 시작으로 ‘19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우수조달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3월 19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요 산업 분야 기업인들과 만나 ‘25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R&D 미소공감’은 ‘R&D 현장과 미래를 위한 소통을 해, 공감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년 제1차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 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우리 주요 수출국 기술규제에 대해 상대국에 애로를 제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우리 주요 수출품인 에어컨 냉매로 사용되
[금요저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1을 방문해 이차전지 업계의 애로를 청취하고 생산라인을 직접 확인했다. 2024 인터배터리 전시회, 배터리 얼라이언스에 이어 최일선 생산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우리 수출의 신성장동력으로서 이차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