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성장을 위한 인프라인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이 발굴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1년 8월부터 크리에이터 복합 성장 공간인 ‘1인 미디어 콤플렉스’를 운영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20일부터 모든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서비스 중인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의 통신품질 측정시 발생하는 데이터 사용량 차감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NIA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금요저널] 최근 석유화학업계는 글로벌 공급과잉, 고유가 등으로 업황 부진을 겪고 있으며 글로벌 차원의 플라스틱 규제, 탄소저감 움직임에 따라 친환경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이에 대응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들과 함께 지난 4월 ‘석화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협의체’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사회적으로 중요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정부의 책임·역할을 강화하고 각 부처의 소관분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업무를 총괄하는 정보보호책임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6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금년 1월 제정된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을 활용해 사내대학원, 업종별 아카데미 등 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인재양성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한편 특성화대학원과 같이 산학프로젝트 중심의 국내 고급인재 양성사업을 확대하고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수출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경성 1차관 주재로 6.19. 오후 제6차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 우리 수출은 ‘23.10월 플러스 전환 이후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4.1~5월에는 전년 대비 +9.9%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24년 6월19일 ‘24년 상반기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 각 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7일 ~ 18일 양일간 재캐한인과학기술인학술대회~20, 이하 ‘CKC’)에 참여하고 캐나다 외교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국-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국 과기공동위는 2016년 12월 체결된 한국-캐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6.19. 방한 중인 코리아소사이어티 캐슬린 스티븐스 이사장, 토마스 번 회장과 조찬을 가지고 한미동맹 현황 및 한미 간 협력 심화 방안, 미국 대선 동향 등 대미 주요 통상현안 등을 논의하고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정치·
[금요저널] 우주·항공, 방산, 수소 분야의 소부장 으뜸기업을 처음으로 선정한다. 이는 정부가 지난 4월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우주·항공, 수소, 방산 분야를 신규 포함해 200대로 확대한데 따른 후속조치로 산업부는 ‘소부장 으뜸기업 4기 추가 선정계획’을 6.19.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로 인한 품질 저하 예방 등 우기 대비 콘크리트 품질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집중호우 등 7~8월에 많은 비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는 만큼, 국토교통부는 올해 우기에는
[금요저널]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6월 18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로니 미사엘 레이바 마티니즈(Rony Misael Leiva Martinez) 베네수엘라 수산양식부 차관과 양국이 관심 있는 청색경제(Blue Economy)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청색경제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9일 실증 부지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CCU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은 발전 및 산업공정 등에서 배출된 이산화탄
[금요저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은 18일 2024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23년 대비 8단계 상승하며 67개국 중 20위로 ’97년 평가대상에 포함된 이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30-50클럽 중에는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분야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