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항만법’상 항만으로 지정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도 항만배후단지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난달 적극행정심의위원회 결정을 통해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항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항만배후단지가 필요하지만, 현행 법령 상 항만배후단지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에 따라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의 원활한 운송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1일부로 외국적 선박의 국내 연안 운송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육상화물 운송분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정부와 화물연대 간 협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2.2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10층 대강의실에서 관광안내표지 제작 가이드라인 및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국 관광안내표지 통일화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이번 설명회에는 14개 광역시도, 45개 기초지자체 관광안내표지 담당
[금요저널] 외국인들의 관심을 모으는 예능 프로그램에 전통문화를 더한 ‘한류 투어코스’ 개발이 본격 개시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손잡고 넷플릭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에서 나오는 한국문화 체험을 테마로 한국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내 수목원·식물원의 생명자원 확보 및 보전을 위한 ‘한국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 발족식을 진행했다. 한국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는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이행에 목적이 있으며 국립수목원을 주축으로 발족됐다. 더불어 네트워크
[금요저널] 라쿤, 미어캣 등 야생으로 방사할 수 없고 개인에게 분양하기에도 부적절한 야생동물을 안락사하지 않고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첫발을 뗀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11월 30일 국립생태원 부지 내에서 ‘유기·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 착공식을 갖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식품 중 비소, 무기비소, 수은, 메틸수은 등 중금속 4종에 대한 기준·규격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노출량은 안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나, 섭취량·식습관 등을 고려해 현미에 대한 무기비소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2월 1일 오전, 우리 여객선 팬스타 드림호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여객 120여명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 팬스타 드림호가 여객을 태우고 정상운항하는 것은 약 900일 만이며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일 국제여객선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는 군인요리대회인, ‘제3회 황금삽 셰프 어워즈’ 본선 경연이 11월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황금삽 셰프 어워즈‘는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야전부대 조리병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12월 1일~12월 2일 이틀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시장설명회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첫날 열리는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시장설명회는 해외 시장정보와 국내외 정책 동향, 시장분석 등을 제공해
[금요저널] 환경부는 생태하천 복원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22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6곳의 우수사례 지자체를 선정했다. 6곳의 우수사례 지자체 중에서 최우수상은 오산시 궐동천이 수상했다. 우수상 2곳은 고양시 대장천과 밀양시 단장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감시하기 위해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관할 보건소 및 시·도,
[금요저널]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운행 경유차의 검사기준을 개정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된 시행규칙은 중소형 경유차에 적용된 질소산화물 검사와 매연 검사기준을 화물차 등 대형 경유차까지 확대하는 것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2022 베트남 승강기 박람회’에 참가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위해 ‘한국관’ 홍보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