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3월 1일 개원 25주년을 맞아 지난 25년간 처리한 산업재산권 분쟁에 관한 심판을 분석한 결과, o 총 심판건수 277,160건 중 253,718건은 법원 제소 등 추가적인 절차 없이 특허심판원 단계에서 마무리되어 사건 종결률이 91
[금요저널]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결과에 이의를 신청하자, 위원장은 오히려 저를 간부 직위에서 해임하고 함께 의혹을 제기한 조합원들까지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노조를 탈퇴한 지금까지도 민·형사 책임을 물어 회사에서 해고되도록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너무 억울한다”
[금요저널] 코로나19 장기화 등 여러 요인으로 마음이 지친 공무원과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순직공무원 유가족 등을 위한 마음건강 관리가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인천·춘천 정부청사에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금요저널] 이도훈 제2차관은 3.1.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 협의체 외교장관회의 참석 계기 ‘알란 가누’ 모리셔스 외교장관 및 ‘둘카말 도히르 ’ 코모로 외교장관을 각각 면담했다. 이 차관은 가누 모리셔스 외교장관에게 한국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관문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개발 바이오시밀러의 제품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제품 출시를 앞당겨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바이오시밀러 제품화 지원단’을 운영한다. 지원단은 비임상, 임상, 허가 등 전 주기에 걸쳐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업체가 겪는 어려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2년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이 890조 5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 기간 –8.22%의 운용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에는 주식과 채권 시장이 동반 하락하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며 투자 환경이 급격히 악화됐고 이
[금요저널] 장성민 대통령 특사는 2.21-28간 그리스·알바니아·폴란드를 방문, 대통령, 총리, 국무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장 특사는 그리스·알바니아·폴란드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2일 제3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바이오헬스 신산업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28일 발표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의 후속대책으로 정부는 ‘디지털·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바이오헬스
[금요저널]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으로 조상 대대로 경작하고 있는 농경지가 물에 잠길 위기에 놓였다며 생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쌍암마을 주민들의 집단 고충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을 통해 해결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사무소에서 김태규 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반려동물 여행플랫폼 ‘반려생활’과 소형항공사 ‘하이에어’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비행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 반려동물 동반 전용 전세기’ 상품을 출시하고 이달 16일부터 운영에 나선다. 동 상품은 김포와 제주를 왕복하는 2박 3일 일정
[금요저널] 최근 늘어나는 캠핑여행으로 쓰레기 배출 문제가 환경오염 이슈로 대두되면서 친환경적이고 건전한 캠핑 여행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KB국민은행, 캠핑장 예약 플랫폼‘캠핑톡’과 함께‘한국관광공사-캠핑톡과 함께하는 KB스타뱅킹 ESG 캠핑 이벤트’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오늘 충남 청양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2023년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교육원은 고령, 생업 종사 등으로 민방위 대장들이 교육 참석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28.에 전국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관리시설 평가지침 설명회 및 워크숍’을 노보텔 앰버서드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평가대상 의료기관 38개소 담당자 120명이 참여하며 감염병 관리기관의 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추고 의료기기 안전관리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처는 총 2년 동안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의료기기 혁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각지대 없는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