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이 2월초에 비해 한달 사이 2.2배 증가함에 따라,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및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 219개 표본감시기관 입원환자 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10일 오후 2시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주한 걸프협력회의 대사를 대상으로 중동지역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주한대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과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 아
[금요저널] 산림청은 지난 8일 발생한 경상남도 합천군 산불이 진화 완료됨에 따라 신속한 현장 조사와 응급 복구로 2차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o 한국치산기술협회, 기술사 등 산사태 분야 전문가를 활용해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긴급 진단을 3월 10일부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10일 11시, 한국노총 13층 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77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했다. 이정식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노총의 창립 77주년을 축하하며 중요한 사회적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그리고 현재 정부는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3월 10일 지난해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과제인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산을 뒷받침하면서 안전보건 관계 법령 간 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개편하고 노후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금요저널] 병무청은 3월 1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과 ‘병역명문가 예우 및 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의 취지와 예우 확대를 담은 이기식 청장의 서한문에 고경수 병원장이 화답해 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국회유니콘팜 정회원)은 9일(목) 을지로위 6차 상임운영위원회에서 대기업의 스타트업 기술 탈취와 아이디어 도용 의혹에 대한 집중점검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날, 이용빈 의원은 “스타트업의 기술을 탈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7일 한국전통정원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3 한국정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세종수목원의 대표 전시원인 한국전통정원을 특성화하고 지속가능한 논의의
[금요저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영유아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참여를 권고했다. 영유아는 소아나 청소년에 비해 중증·사망 위험이 높고 증상 발생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매우 짧으며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금요저널] 특허청은 창의성이 풍부하고 혁신 잠재력을 지닌 미래 발명인재 양성을 위해 3월 10일부터 체험·심화 발명교육과 전시·체험 공간을 갖춘 제2호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교육청을 공모한다. 이번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경북 발명체험교육관’에 이어 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식욕억제제, 프로포폴, 졸피뎀 처방 기준을 벗어나 부적정한 처방을 지속한 의사 219명에 대해 기준을 벗어난 처방·투약 행위 금지 명령을 발동했다. 식약처는 사전알리미 제도를 활용해 지난해 4월 식욕억제제 등을 기준을 벗어나 처방
[금요저널] 국제빙상경기연맹이 매년 주최하는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가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금융이 후원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 3월 11일에 열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격이 비싼 천마·녹용·홍삼 등 원료의 함량을 속여 거짓으로 표시하는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12개 업체를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해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
[금요저널] 국가보훈처가 지난 7일 전북 김제시 주택 화재 진압 구조작업 중 순직한 고 성공일 소방사에 대한 애도 및 예우를 위해 고인의 안장식이 거행되는 9일 세종 국가보훈처 본부는 물론 전국 지방보훈관서와 국립묘지, 소속 공공기관에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