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5일 롯데쇼핑 e Grocery 부산 물류센터, 빈블러 DDP 물류센터를 ’ 24년 제3호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한다.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도는 첨단·자동화된 시설, 장비 및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안전성·친환경을 갖춘 물류센터를 국가가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4. 제17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참석차 한국을 공식방문 중인‘무랏 누르틀레우’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실질 협력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금요저널]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제17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참석 계기 방한한 ‘아세인 이사예프’키르기스스탄 제1차관, ‘소디크 이모미’타지키스탄 외교차관을 11.4. 각각 면담하고 양자 현안 및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4 한국 헬스&웰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공사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호감도가 높은 K-컬처를 기반으로 한국의 우수한 헬스케어 기술, 웰니스관광을 융합한 이벤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8차 UNESCAP 교통위원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UNESCAP 교통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교통 문제를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 구축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되는
[금요저널] 외교부는 11.3.-11.8.간 서울에서 ‘2024 한·미·아세안 청년캠프 ’를 개최한다.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동 청년캠프는 우리 정부의 아세안특화정책인 한-아세안연대구상의 대표적인 청소년 교류사업으로서 매년 한국, 미국, 아세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4일 국립암센터 원장에 양한광 현 서울대학교 외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한광 원장은 1995년부터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대학교 암병원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등의 보직을 수행했다. 신임 원장
[금요저널] 민관 관계자들이 지속 가능한 먹는샘물 개발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환경부는 11월 5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먹는샘물 관리 선진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자체의 업무 담당
[금요저널] 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의 달로 국세청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149만명에게 중간예납세액 납부고지서를 발송한다. 중간예납세액은 직전 과세기간 종합소득세액의 1/2이며 납부한 세액은 내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된다. 중간예납세액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통시장 서비스 인식 개선 및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스마일 앰버서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K-관광마켓 10선으로 선정된 전국 10개 전통시장의 505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참여 상인들은 고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타이베이 난강 전람관에서 열린 '2024 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해 오는 4일까지 한국의 ‘글로벌 축제’ 해외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3개의 글로벌 축제를 대만 현지에서 홍보하고 방한 관광상품 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세계 원헬스의 날’을 맞이해, 11월 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의 원헬스 추진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해외 원헬스 추진의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살펴보기 위해 ‘2024년 국제 원헬스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 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 공식 개최되며 자동차·가전 등 일부 업종은 공식 개막에 앞서 11월 1일부터 코세페 할인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수출의 온기를 내수경제 활성화
[금요저널] 외교부는 10.31. 김진동 양자경제외교국장 주재로 제5차 경제안보 담당관회의를 개최해 ‘재외공관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국장은 미중 간 전략·기술 패권 경쟁 심화와 더불어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