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의 초등학교 입학 연령 만5세 하향 추진에 대한 전국민적 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시대전환 소속 국회의원 47명과 만5세초등취학저지를위한범국민연대 42개 단체와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은 3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윤석열 정부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정책’을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득구 의원과 더불어, 민병덕 의원과 자영업자소상공인중앙회 정인대 회장, 김경배 회
[금요저널] 가파른 물가 인상에 따른 학교급식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질 높은 학교급식과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천차만별인 급식 단가 개선과 단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1학기 시도
[금요저널] 김영선 국회의원은 성숙한 납세문화 강화를 위해 현행 은닉재산 신고포상금 지급기준을 1,000만원 이하로 하향시키고 체납자명단공개제도의 명단제외 규정을 ‘70% 이상’ 또는‘절대 금액’으로 수정하는 등의 정책을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제안했다. 국회 기획재정위
[금요저널] 한국 경기상황이 예측보다 선전함에 따라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확답은 해외자료가 정리되는 10월쯤에나 가능하다는 입장을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총재가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위원은 하반기 첫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3일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초등학교 입학연령 만5세 하향에 대한 교육주체 13만명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교육부에서는 지난 7월 29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5세
[금요저널] 중대재해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정찬민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중대재해 발생 현황 자료를 보면, 법 시행 이후 6개월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중대 산업재해 중 사망사고는 116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금요저널] 최영희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첫 회의에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지난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상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보고 등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송갑석 의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건희 여사의 논문 4편에 대한 국민대의 검증 결과를 두고 “논문도 엉터리, 조사도 엉터리”고 비판했다. 국민대는 8개월간 재조사 끝에 김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 등 4편의 논문 중 3편에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근로자의 비과세 한도액을 자녀 1명당 월 20만원으로 상향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1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률상 근로자의 출산이나 6세 이하 자녀의 보육과 관련된 급여의 비과세 한도액은 ‘근로자 1명당 월 10만원 이내’ 금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8월 1일에 개최된 21대 후반기 국회 농림식품해양수산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쌀값 폭락에 대한 정부의 무능한 대응을 크게 질타했다. 서삼석 의원은 “농업 현장에서는 인건비, 자재, 비료 값 상승으로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는 상황인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1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아동급식카드 1식 권고단가 7천 원’에 대해 비판했다. 현재 정부와 지자체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결식 우려가 있는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등의 아동, 결식이 발견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송갑석 후보는 1일 ‘민주당 20년 미래전략위원회’를 설치해 미래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이에 기반한 전략을 수립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송 후보는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당 안팎의 각 세대, 지역, 계층 등의 다양한 사람
[금요저널]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송갑석 의원이 29-30일 이틀간 민주당의 험지로 알려진 강원도에서 첫 행보를 시작한다. 송갑석 의원은 어제 17명 중 8명을 추리는 최고의원 경선에서 17명의 최고위원 후보 중 유일한 비수도권 후보로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송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