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도심지역내 위치한 군사기지 이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군사기지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시의 지속적인 팽창에 따라 군사기지가 도심지에 위치하는 상황이 나타
[금요저널] 여·야 46명의 의원이 모인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회가 광주에 이어 대구에서 전국 순회 현장 토론회를 진행한다. 지난 광주 토론회와 같은 “승자독식 정치극복”을 주제로 오는 25일 오후 3시 대구에서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 광주·대구 토론회’가 개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11월 21일 오후 2시, 국회 제5간담회실에서‘대학강사가 살아야 대학이 산다: 대학강사 제도의 실태와 법·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강득구·강민정 의원, 민형배 의원,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국교수노
[금요저널] 작년 대비 연수구 내 동물 학대 신고가 2배 이상 증가했다. 더불어 인천시 동물학대 신고 수도 아직 10월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전체 신고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찬대 의원이 인천광역시경찰청으로부터 보고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접수된 동물 학대
[금요저널] 중소기업계의 오랜 숙원이자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을 위한 패키지 법안이 국회 발의됐다. 18일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원재료 상승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대·중소기업 상생을 통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법안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지역위원회는 17일 오후 의왕시 오전동 서해그랑블 앞 기업은행사거리에서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추진 범국민 서명운동’을 가졌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이소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창수·김태흥·한채훈
[금요저널] 최기상 의원은 18일 금천구 2022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교부금 5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금천구 2022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생활안전 CCTV 설치사업 5억원이다. 생활안전 CCTV 설치사업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과 저
[금요저널] 여·야 46명의 의원이 모여 진행해온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회가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현장 토론회를 갖는다. 오는 18일 오후 3시 광주와 25일 오후 3시 대구에서 “승자독식 정치 극복”을 주제로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 광주·대구 토론회’가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채권시장 등 금융시장 안정성 점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최근 금융·채권시장의 위기를 진단하고 향후 대책을 모색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병욱 국회의원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금요저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은 16일 직장 내 괴롭힘 사건 피해근로자 보호 및 구제 강화를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신고한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에게 ‘해고나 그 밖의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머니투데이 선정 ‘2022년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본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는 1년 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거나, 본회의 통과를 앞둔 법률안 가운데 국민들의 삶에 긍정적
[금요저널] 국회 예산심의 현장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은 지난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질의에서 보훈처장에게 “대도시 위주의 보훈병원 인프라가 갖춰졌지만,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머니투데이 ‘2022년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는 응모된 총 150여 건의 법안 중 위 민법 개정안을 포함해 총 14개의 법안을 ‘최우수 법률상’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금요저널] 지난 1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정부에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지난 주말에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범충청권 유치를 확정해 경사스럽지만, 충청권 체육시설들이“불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