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회 1.5℃포럼과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이 공동주최한 ‘재생에너지 수출금융 및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적 금융의 역할’토론회가 4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이용빈 국회의원을 비롯해, 좌장에 녹색전환연구소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4 일 , 학교에서 자살예방 상담 · 교육과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통합해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5 월 30 일 , 여성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의 ‘고향사랑의날’을 맞아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 운영 현황을 243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했다. 우선 고향사랑기부금은 전체 시행기관 243개 자치단체 중 192개의 지방자치단체로부
[금요저널] 최근 서현역 칼부림 사건등 역사 및 열차 내 묻지마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철도범죄가 3,000건을 뛰어 넘으며 ’역대 최대‘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 은 오늘 4 일 오후 1 시 40 분 국회 소통관에서 ‘ 여현정 양평군의원 제명 규탄 기자회견 ’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 일 , 양평군의회는 여현정 군의원에 대해 ‘ 품위 손상 ’ 을 이유로 제명을 의결했다. 서울 - 양평고속도로 사
[금요저널] 성남지원을 성남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현재 수원지방법원 산하 성남지원을 성남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법원설치법 개정안’을 4일 대표 발의했다. 현재 경기도는 넓은 지역과 늘어나는 인구수에 비해 지방법원의 수가
[금요저널] 코로나19 유행으로 줄었던 짝퉁 밀수출입이 2021년 2,339억원에서 2022년 5,639억원으로 1년새 14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8월 31일 국회에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만나 국립연천현충원, 국립연천보훈종합복지시설 유치, 정전70주년 기념행사 연천 개최에 대한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요구했다. 김 의원은 2018년 12월 국립연천현충원을 설립하는 법과
[금요저널] 전국 10대 건설사 공사 현장에서 이뤄진 '우기대비 안전점검'에서 3년간 68건의 미흡 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상위 10대 건설사 우기대비 안전점검 결과 총 68건
[금요저널] 김학용 국회의원 이 국도 38 호선 대덕 - 공도 확장 공사 등 지역 교통 현안 해결에 나섰다. 특히 장기간 공사가 지연된 국도 38 호선대덕 - 공도 확장 공사의 경우 일부 구간부터 우선 개통하도록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30 일 김의원은 국회에서
[금요저널] 국가 전략 자산인 산업기술을 해외로 팔아넘기는 중대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기술 유출을 방지를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이 31일 산업기술 유출에 대해 간
[금요저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 제 2 조제 2 항제 2 호가 2022.6 월 개정됨에 따라 , 코이카는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약 4 개월 가량 생계지원비 , 의료급여 등의 각종 급여 중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며 , 특히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수급자격이 유지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31일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을 위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가 71~84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으로 통계적으로 인구의 12~14%가 경계선지능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은 발전소로부터 인접한 주변지역 주민에게 지원금을 두 배로 올리고 인접도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지급하는 ‘발전소주변지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 5k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은 발전소의 종류·규모·발전량 등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