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수도권 내 지역 격차 완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도권 안의 지역 간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의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은 1982년에 제정되어 수도
[금요저널] 김현정 의원이 최근 온라인 상에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비난, 비하성 허위 콘텐츠를 게시하는 이른바 '사이버 레커'와 특정인을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 행위 처벌을 위한 '형법 개정안'과 ‘폭력행위처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현정 의원에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22일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펼쳐진 ‘분당 과학고 유치를 위한 3자 토론회’를 3백여명의 학계, 지자체 및 분당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은혜 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분당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이재강 의원은 7월 22일 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장의 차량 통제 권한을 확대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날 이재강 의원이 발의한 도로교통법은 등하교 시
[금요저널] 김현정 국회의원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동삭초, 모산초, 성동초, 죽백초등학교를 상대로 평택시, 평택교육지원청, 그리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현정 국회의원이 지난 총선때 약속했던 교육공약을 실천
[금요저널] 김현정·홍기원국회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2시, 평택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평택 과학고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현정, 홍기원, 이병진 세 명의 평택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수원무 지역 당원들과 함께 지역 정치 혁신과 당원 주권 강화를 위한 ‘정치 혁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염태영 의원은 지난 21일 수원무 지역을 △지역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시민참여 정치 1번지’로 만들고 △
[금요저널] 22일 박정 국회의원은 더 많은 돌봄과 회복이 필요한 이른둥이를 출산한 경우 출산휴가를 확대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임신 중인 여성에게 총 9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도록 하고 한 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소규모 개발사업들의 규모를 합산해 대규모 개발사업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이를 하나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보고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내용을 담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금요저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22일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AI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뜬구름 잡는 입장문 발표를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AIGT 사업에는 수 조 원의
[금요저널]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재원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2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충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 추진에 필
[금요저널] 김용태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8일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및 던 베넷 주한뉴질랜드대사를 각각 방문해 보훈외교에 바탕을 둔 양국 간 협력 및 지역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김용태 의원은 매년 호주와 뉴질랜드 참전 연합군을 기리는 ‘안작데이’ 기념식을 언급하
[금요저널]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2회 농림수산식품 벤처투자 포럼’이 서삼석 국회의원과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주최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민간 자본의 농림수산식품 산업 분야 유입과 농식품 벤처스타트업 투
[금요저널] 이재정 의원 이 19 일 평촌 트리지아 시행사인 현대건설 , SK 에코플랜트 , 코오롱글로벌과의 면담을 통해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준공과 입주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면담에는 대표 시공사인 현대건설 상무와 현장 소장 등 시공 3 사 임원과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