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일 충북 단양의 ‘단양구경시장’에서 미식 축제 ‘드라큘라 갈릭 나이트’를 열고 이색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단양구경시장에서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과 마늘을 싫어하는 ‘드라큘라 백작’을 접목해 방문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단양구
[금요저널] 8일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이 “워터프런트 사업이 지연되고 규모가 축소된 것은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무능을 온전히 드러낸 것”이라며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강력히 비판하고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워터프런트 사업은 총길이 21.17km,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미터협약 150주년과 양자역학 10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두 달간 국립과천과학관 2층 첨단기술관에서 특별전 ‘단위와 양자 나라의 앨리스 – 큐빗에서 큐비트까지’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과학기술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도전 한국형 신생기업 2025’ 통합본선에 진출할 우수팀 10팀을 선발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본 경진대회는 ‘도전 한국형 신생기업 2025’의 예선연맹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부실시공,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8월 11일부터 50일간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한 건설사업자의
[금요저널] 소방청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2025년 INSARAG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에 119대응국장을 포함한 대표단 4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UN 인도주의조정국이 주최하고 일본 국제구조대가 주관하며 아시아-태평양
[금요저널] 국산 로봇착유기가 아시아 수출길에 올랐다. 농촌진흥청은 민간기업 ㈜다운과 공동 개발한 '데어리봇' 7대를 대만에 수출하며 아시아 낙농 시장 본격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국내외 박람회 참가, 기술 홍보, 제품 실증 등 다각적인 현장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수 최근 5주 연속 증가하고 8월 중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반국민들은 기침, 재채기 시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8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전력망 추진단 1차 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31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논의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정부 관계부처, 유관기관, 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8월 8일 오전, KT 광화문 사옥을 방문해 사기 전화 대응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사기전화는 사고 발생 후에 피해 구제보다는 사고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예방을 철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금요저널] 산림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광복 80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991년부터 시작한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무궁화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무궁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은 2025년도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에 참석해 재미한인과학자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내외 인재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8일 2025년 2분기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결과 17개 기업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직종의 34개 기업이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 신청해 현장·최종 심사를 거쳐 △노인친화기업·기관으로 16개소, △노인 채용기업으로 1개소 등 총
[금요저널] 지난 8월 7일 국립중앙과학관이 누적 관람객 3천5백만명을 돌파했다. 올해는 국립중앙과학관이 개관 80주년, 대덕이전 35주년을 맞는 해이다. 지난 35년간 매년 평균 100만명이 과학관을 찾아 국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자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는 대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