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카카오,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광역시 동구와 9월 25일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유휴 거점시설을 재생하고 지역 생산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와 도시재생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26일부터 2일간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튜닝안전기술원에서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튜닝카 페스티벌은 다양한 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9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1회 사업재편승인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올해부터 사업재편승인기업 대상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을 실시해 기업이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기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하위법령 개정안을 마련해, 9월 25일부터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은 4월 22일 개정된‘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반영하고 광역교통 수단 운행 지역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9.24, ‘공공 재생에너지 전환 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이번 정부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참여기관간 협력 등 다양한 이행방안을 논의했다. ‘재생에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의 최고속도 불법조작 방지를 위한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표시사항을 의무화했다.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는 현재 25km/h 미만으로 운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일부 이용자들은 최고속도를 불법으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24일 오후 2시 석탄회관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수용성에 기반한 대체산업 추진과 석탄발전 인력 전환 방안 등 석탄발전 전환의 세부 실행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금요저널] 조현 외교장관은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참석 계기, 9.23. 오후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중동 및 우크라이나 관련 안보리 브리핑 공식회의를 안보리 의장 자격으로 연이어 주재했다. 중동 안보리 브리핑 공식회의에는 노르웨이 총리, 그리스 외교장관 등 안보
[금요저널]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025년 청년 주간을 맞아, 9월 24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청년문화 특화공간 ‘청년작당소’를 방문해 지역 청년, 청년문화예술가와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작당소는 BNK아트시네마 3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년들이 문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5일 코엑스에서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영향의 80%는 설계 단계에서 결정된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을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11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중금속, 유해물질과 같은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한 영유아와 어린이가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발맞춰서 공공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국가적인 인공지능 활용 흐름으로 공공부문에서도 인공지능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외부 채용에는 한계가 있어 인재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금요저널] 충북 진천 햅쌀, 태안 사과·꽃게 등 제철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소방청과 함께 정부세종2청사 17동에서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와 상생을 위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상생 장터’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음터 민간 자율기구’ 분과 회의를 통해 ‘검색·추천 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원칙’의 이행 현황 점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이음터 민간 자율기구’는 이음터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생태계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이음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