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10월 국방부가 군 급식 식자재를 수의계약 방식에서 공개입찰로 전환하는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질의에서 국방부 장관에게 “접경지역지원특별법에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연휴기간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유가족과 참배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추석연휴를 앞두고 묘역 제초작업을 완료 했으며 주변 환경전반을 말끔히 단장하고 방문객의 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관광공사는 ‘2022 청년관광 공모전’수상작으로 경북 울진 등 5개 지역 여행기획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울진, 전남 담양, 강원 영월, 강원 고성, 전남 구례 올해 3회째를 맞은 청년관광 공모전은 청년이 주도하는 여행 문화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5일부터 3일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컨설팅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최신 ‘환경·사회·투명 경영’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자문을 받을 때 필요한 내용
[금요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국산 1호 백신 개발 경과 및 향후 계획 추석 연휴 체류 외국인 특별 방역 대책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25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안전 분야 최대의 행사로써, 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14:30에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원전 유관기관과 함께 제1차 원전수출전략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지난 8.18일 출범한 민관 합동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원전수출을 위한 세부과제 발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오후 ‘한-중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한-중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 출범은 최근 고유가와 중동 국가들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산업 다각화로 중동 국가들과의 협력이 유망한 시점에서 정부와 민간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9월 2일 밤부터 북상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적극적인 예비 방류를 통해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으로 댐 수위를 조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9월 1일 오후 세종정부청사
[금요저널] 2021년도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합격자 305명이 17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사무관시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일 국가인재원 진천 본원에서 ‘제67기 신임관리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성적 우수자 시상, 임명장 수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9월 1일 12시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된 요양기관은 8개 기관으로 의원 5개소, 치과의원 1개소, 한의원 1개소, 요양병원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태풍 ‘힌남노’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대규모 건설공사 등 주요 현장에 핵심 안전조치 사항을 전파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힌남노’는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54m/s, 강풍반경 300km에 이르는 초강력 태풍으로 9.6.경 제주도 남쪽
[금요저널] 산림청은 숲해설가 및 유아숲지도사 자격을 가진 엄마들이 모여 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 동네에서 아이들에게 숲놀이 교육을 하는 ‘세종숲누리’가 산림일자리발전소 이달의 우수 그루경영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숲누리는 숲생태놀이, 숲체험, 숲생태밧줄놀이와 마을학
[금요저널] 외교부는 2일 이도훈 제2차관 주재로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동 회의에서는 정부 합동대표단 방미 등 그간 이루어진 미국과의 협의 결과 및 평가를 토대로 우리 업계 보호를 위한 대책 및 대의회 접촉 등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