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16일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1주택자 세부담 완화 방안으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60%에서 45%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당초‘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해 재산세 과세표준을 2022년 대신 2021년 공시가로 적용하기로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2022년 4월 20일부터 시행된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항목별 설명이 수록된 해설서를 개정 발간했다. 해설서는 지난 4월 초안을 마련해 산업계 · 유관기관 · 법조계 등의 의견을 수렴했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6월 16일 분당에 위치한‘퀄리타스반도체’에 방문해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과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은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기업의 현장애로해결방안과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국내·외로부터 기술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와 ‘제5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는 한-아세안 창업초기기업 동반관계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은 ’1
[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16일 “미래 경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전 업계의 정상화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관 2층에서 열린 ‘원전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한 기업 간담회’에 참여해 “지난 5년간 탈원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근직화 하는 내용의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감사원이나 헌법재판소 등 타 헌법기관의 장과는 달리 비상임 명예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관례상 중앙선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IT전문기업 이포넷과 공동으로 실시한 나눔 걷기 캠페인 행사가 관람객 2,3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이 체리 앱을 통해 누적한 발걸음 수를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6월 14일 청년 농업인에게 토종잔디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급 활성화를 위해 경남 사천시 소재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잔디유전자원보존원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종잔디는 난지형 잔디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함께 오는 6월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한국여행, 다시 시작한다’라는 주제로 ‘제28회 드림콘서트’를 공동 개최한다. 공사는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시장 조기 회복 지원을 위해 인바운드 여행업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와 함께 6월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15일간 국내 백신 및 원부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협력, 원부자재 거래선 확보, 수출입 지원 등을 위한‘2022 글로벌 백신 공급망 상담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6월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방미 기간 중인 지난 15일. 워싱턴 소재 구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금번 방문에는 워싱턴 내 동포사회 대표들도 함께 했다. 박 장관은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우리가 서구세계로 외교적 지평을 넓힌 첫 시발점이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굳건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위한 방미 마지막 날인 지난 15일 오전 ‘지나 레이몬도’ 미 상무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양 장관은 지난 5.21. 한미 정상회담 이후 약 3주 만에 다시 만나 반도체 협력, 공급망 안정성, 인태경제프레임워크 및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비엠더블유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 ㈜에프엠케이,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9개 차종 8,11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BMW X4 xD
[금요저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6월 15일 22시 30분경 충남 보령 외연도 동방 약 4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근해안강망 어선 ’동진호’ 전복사고를 보고 받고 즉각적으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 및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