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1월 7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활동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향후 옹진군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옹진군은 최근 북한의 사격훈련과 미사일 도발로 과거 포격사건을 겪은 연평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지원 서비스를 2023년 연평면 주민대상으로 추진한다고 한다. 2010년 11월 23일 발생 된 연평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일 2023년 수산자원조성사업특별회계 예산 신청·확정 수립을 위해‘옹진군 수산자원조성사업 특별회계 운용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유관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인천수산기술지원센터, 인천수산자원연구소, 덕적·자월 해
[금요저널] 옹진군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유용미생물 연구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홍성군과 충북 청주시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유용미생물 연구회원들은 그동안 EM젤리, 주방세제, 샴푸 등 생활EM 제품 만들기 과제교육을 6월과 9
[금요저널]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접경지역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방안 세미나가 3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김덕현 연천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김일재 한
[금요저널] 옹진군이 백령, 대청, 소청 주민들의 이동권 개선 및 원활한 연료 수송을 위해 건조 중인 백령-대청-소청 순환선의 명칭을 ‘푸른나래호’로 최종 결정했다. 푸른나래호는 소청도, 대청도의 푸를 청과 백령도의 날개의 우리말인 나래를 합쳐서 명칭을 만들었다. 청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1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옹진군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옹진군은 지난 9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하고 2021년 구성된‘옹진군 인구정책 T/F’를 장기·지속적 개념의‘옹진군 인
[금요저널] 옹진군은 11월부터 본청 및 7개면 청사에 설치 된 키오스크를 통해 주민들이 인구정책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알림판을 운영한다. 무인정보단말기인 전달시스템 키오스크를 활용해 예산 절감은 물론 QR 코드를 통해 ‘옹진군 홈페이지 인
[금요저널] 옹진군수는 10월 31일 덕적면을 방문해 주요사업장 점검 및 지역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 덕적면 일자리사업 현장을 찾아‘마을개선 일자리사업’과‘갯돌닦이 일자리사업’을 점검했으며 특히 이날 민·관 협력 도서지역 무료진료를 하는 세종병원 의료진
[금요저널] 옹진군수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옹진군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과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
[금요저널] 인천 옹진군은 지난 27일 옹진군 영흥면 일원에서 주민과 승강기 관리주체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등을 중점 대상
[금요저널] 인천 옹진군은 지난 27일 옹진군 영흥면 영흥 중·고등학교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옹진군,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인천중부경찰서영흥파출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재난대응
[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선8기 군정발전을 도모하고자 3국-17과와 2직속기관을 대상으로 10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문경복 옹진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업무추진 방향과 2023년도 신규사업, 공약
[금요저널] 옹진군은 덕적·자월권 특정도서에 대해 지난 10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2022년 정기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정도서 순찰을 통해 도서 내 임목벌채 또는 훼손, 가축의 방목, 야생식물의 채취 등 불법행위 조사와 해안이 발달해 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