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주민참여형 정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피어가든송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피어가든 송도’는 3월부터 11월까지 송도 주민이 직접 정원조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생활권 내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녹색도시와 정원 속 도시를 실현하도록 한 주민
[금요저널] 연수구는 세무 상담이 필요한 구민을 위한 찾아가는 연수구 마을세무사 상담을 진행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관련 비용 부담이 어려운 구민에게 세무사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해주는 제도로 연수구에는 9명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올해 신규 복지사업으로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가구를 발굴해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위생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구정혁신자문회의 최순자 의장, 강신원 부의장, 자문위원과 혁신과제를 수행 중인 국·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금요저널] 연수구립 선학별빛도서관은 이달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어린이와 성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 야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간문화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천체관측에 입문하는 성인과 어린
[금요저널] 연수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다음 달 1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건강관리 사업’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과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혈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0월 개관을 앞둔 송도국제도시도서관 명칭을 공모한다.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신규 도서관은 송도동 115-2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천197㎡ 규모로 어린이 공간과 일반자료공간, 학습공간, 동아리실, 프로그램실, 디지털 공간 등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상설치매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상설치매검진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구민들은 연수구보건소와 적십자병원, 송도노인복지관에서 체계적인 치매 관련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구는
[금요저널] 연수구가 올해부터 기존 검색 포털사이트에서 찾기 힘든 유용한 공간정보를 담은 주민 생활편의 지도인 ‘백문이불여일지도’를 개편, 운영한다. ‘백문이불여일지도’는 지난 2020년 7월 운영을 시작했으며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고사성어,
[금요저널] 연수구가 이달부터 인천 군·구 중 최초로 지역 내 무단 방치된 공유 킥보드에 대한 직접 견인에 나선다. 5일 연수구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을 하는 사업자는 3개 업체로 총 3천700대의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무단 방치된
[금요저널] 연수구는 최근 증가하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는 구민들이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주공1차·선학시영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해 지적전산 자료를 활용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천149명에게 토지 소유 현황을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6% 증가한 수치로 민원인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조상 땅 3천552필지를 찾았다. 조상 땅 찾기 서비
[금요저널] 창단 첫해부터 전국대회를 휩쓸며 최강 직장운동경기부로 떠오른 연수구청 레드윙스 카누단이 중국 항저우로 동계 훈련을 떠났다. 연수구청 레드윙스 카누단은 28일 동안 중국 항저우에 머물며 저장성팀과 북경팀, 하남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한 뒤 오는 27일
[금요저널] 연수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결핵은 감기처럼 호흡기로 감염되는 결핵균에 의한 감염 질환으로 우리나라 법정 감염병 중 코로나19를 제외하고 발생·사망이 가장 많은 질병이다. 특히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