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는 ‘사회적 고립 없는 따뜻한 연수구’를 구현하기 위해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음료 지원
[금요저널] 연수구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한 ‘인지자극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 미신청,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월요일과 수요일 주 2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여성의 사회적 성장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제2기 연수여성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2기 연수여성대학’은 다음 달 2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여성의 인생 2막 발돋움을 위한 준비를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금요저널] 연수구가 11일 도심 속 생태 하천인 승기천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수구민,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동막교에서 연수교까지 3㎞에 이르는 승기천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삼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3월 말까지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연중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가 가장 많은 달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구는 오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우리 동네 건강허브 Health Up Better’ 대상자를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우리 동네 건강허브’ 프로그램은 연수구 태권도협회와의 함께 지역 내 태권도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올해는 동춘동과
[금요저널] 연수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 개청 30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에서 7편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연수구, 30년의 발자취’라는 주제로 연수구 30주년을 민·관이 함께 홍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공모전에는 총 46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전문가
[금요저널] 연수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구청 1층 송죽원에서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30년간 연수구가 걸어온 길과 변화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과 기록을 통해 연수구의 성장 과정과 주요 성과를 조명하며 구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달부터 5월까지 구청 별관 연수청년자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모르면 안 되는 한판 취업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 의지는 있지만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거나 구직 기술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도움을 주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인구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해 추진됐다. 해당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
[금요저널] 연수구는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보육사업안내 개정사항과 지도점검 사례전달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린 지도점검 사례전달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2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
[금요저널]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5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에서 적법하게 제작, 설치된 벽면 이용 간판을 대상으로 하며 간판을 설치한 업소주 또는 옥외광고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금요저널] 연수구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난임 부부에게 한의약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금액을 기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