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국내 옥외광고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도 옥외광고업무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공게시설 확충 및 간판개선사업 지속 확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지역 내 초·중·고 30개 학교 담당 교사 및 영어교육분야 장학사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연수 글로벌 에듀-업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교육국제화특구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연수 글로벌 에듀
[금요저널] 연수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오는 2025년 말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애플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해 줄 것을 부탁하며 동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40여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애플어린이집 자체 행사인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진행해 원아들과 보육교사들이 함께 모은 수익금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연수구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 주관으로 제27기 연수노인대학 졸업식을 열었다.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3월 14일 개강해 평생교육분야로 교양, 노후설계지도, 문예창작 여가·문화분야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2년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9만8천여건, 144억여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건설기계, 125cc이륜차 이상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연세액 일시납부 차량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2023년 1
[금요저널] 연수구의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지원책과 함께 신성장산업 클러스터 강화와 육성기금 보완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과 분야를 전략적으로 설정하고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약 100여명의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연
[금요저널] 연수구의 인재양성을 위해 2016년 설립된 연수큰재장학재단에 연수구민들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라 이뤄지고 있다. 지난 7일 연수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연수구민 박시현님이 5천만원, 송도1동 통장자율회에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역인재 양
[금요저널] 연수구는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구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과 연말정산으로 인한 국세 경정 등의 사유로 매년 수시로 발생하며 11월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9일 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인천소상공자영업자연합회 연수구지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530만원 상당의 사랑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라면 200박스와 비누 12박스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홀몸
[금요저널] 연수구가 인천시 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추진한 마을교육지원센터 구축 및 공동 근무 등이 ‘2023년 미래교육지구’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2년 연속 미래교육도시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미래교육지구는 민·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체계
[금요저널] 연수구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일 이틀간 구청에서 진행된 자활사업 전시·체험마당 및 사업성과보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 지역과 함께 걷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한 해 동안 운영한 사업의 가치와 성과를 연수구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
[금요저널] 연수구 선학동에 위치한 사랑유치원 아이들이 지난 8일 이웃돕기 목적으로 모금한 저금통 120개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고 있다. 사랑유치원은 지난 2019년에도 저소득 계층을 위해 지역사회의 기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