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촌놈횟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 전달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온정을 담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금요저널] 연수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통합’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역 내 외국인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도시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내외국인 통합 정책이 자리매김한 결과다.인천시에는 처음으로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등 행정 문턱을 낮췄고, 주민들의 자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송도1동 밀레니엄 빌딩과 송도2동 더하이츠빌딩 인근 등 송도 국제도시의 학원과 상가 밀집 구역 2곳이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됐다.2일 연수구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최근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송도 학원가 2곳 인근 지역을 ‘킥보드 없
[금요저널] 연수구는 1월부터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우리아기 첫인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출산 가정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해 ‘별 별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재활운동교실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신체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 과정으로, 일상생활의 기능 저하와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재활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6일 직접 모은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에 전달해 마련한 보상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11개월 동안 페트병, 캔,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자원순환가게에서 종량제봉투 12
[금요저널]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의사 면허’를 소지한 민간인 출신 예방의학 전문의를 연수구 보건정책 책임자로 임용했다.구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강길원 씨를 1월 1일 자로 연수구 보건소장으로 임용했다고 31일 밝혔다.강길원 신임 보건소장은 서울대학교
[금요저널] 연수구에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8일 연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협으로부터 햅쌀 20kg, 145포를 전달받았으며, 전달된 물품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중·장년가구, 차상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4일 청량산 일대에서 지역 자율방재단원 50여 명과 함께 등산객과 구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과 주변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등산객의 사소한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4일 송도국제도서관에서 관내 대학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인천대학교와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4개 대학의 총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인천청년청 이사장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수도권
[금요저널] 연수구가 위탁 운영 중인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신규 청소년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청소년 시설 운영 전반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 봉사활동을 기획
[금요저널] 연수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5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일·가정 양립,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 문
[금요저널] 연수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포상은 주소 정책 업무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구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시설을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