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서구 검단신도시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자 강범석 구청장이 국회에 방문해,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맹성규 국회의원과 지역구인 모경종 인천서구 국회의원과 함께 검단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논
[금요저널]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의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를 해결하고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서울특별시경찰청에서 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추석 전후 2주를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정하고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추석은 전공의 이탈 후 처음 맞는 명절 연휴이다. 비상진료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구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응급의료기관별 전담 책임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서구 채용한마당’ 이 많은 구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지역 우수 인재 채용을 원하는 구인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간
[금요저널] 강범석 서구청장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2일을 시작으로 6일까지 진행됐으며 정서진중앙시장, 강남시장을 시작으로 5일 신거북/거북시장, 가좌시장 6일 축산물시장 순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전에 신청을 받아 선정된 초등학교 3학년 9학급 총186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소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도로명 주소를 쉽게 이해시키고 흥미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4일 ‘청라IHP 산업단지 통근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장문정 서구의회 의원과 청라IHP 대표자 협의회 김정태 회장, 청라IHP 협의회·중소기업경영자 협의회 대표자와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이 제269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보행자 및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이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서구 내 골프장의 농약 사용 실태를 지적하며 친환경적 대안을 촉구했다. 김원진 의원은 서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골프장 농약 관리에 대한 문제를 짚으며 지속 가능한
[금요저널] 인천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지난 5일 제269회 임시회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부정부패없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청렴서약서에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금품 등 수수 금지, 사익 추구 금지 및 공정한 직무수행 등을 다짐하는 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제269회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본 조례는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홍순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 조례안’을 5일 열린 제269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정해 위험수목 처리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생활주변 위험수목’ 이란 주택 등의 생활근거지에 있거나 인접한 나무로 낙뢰,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인천시 최초로 한승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무원에게 생일 휴가 1일을 부여하는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제26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개정했다. 조례안은 2025년 1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서구·서구의회 전체 공무원이 본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복지도시위원회 정태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등 2개의 조례가 5일에 열린 제2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부모교육 지원 조례’는 대가족 문화가 급격한 사회 변화를 거쳐 다양한 가